완도 김 작황 호조속 가격도 상승

정영팔 기자 입력 1999-02-04 10:53:00 수정 1999-02-04 10:53:00 조회수 0

◀ANC▶

완도 지역 김작황이

지난해보다 크게 좋아진데다

가격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완도군 수협과 어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이후

지금까지 김 위판량은

총 120만속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0만 속보다 50만속 정도가

늘었습니다.



위판 가격도 1속당

평균 3천백원으로 지난해 보다

4백원 가량 올랐고

특히 최상품인 돌김의 경우

1속당 3천8백원으로 지난해보다

천원이나 오른 값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총 위판 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억5천만원보다 3배가까이 늘어난28억여만원을 기록해 양식어민들의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