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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지역 김작황이
지난해보다 크게 좋아진데다
가격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완도군 수협과 어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이후
지금까지 김 위판량은
총 120만속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0만 속보다 50만속 정도가
늘었습니다.
위판 가격도 1속당
평균 3천백원으로 지난해 보다
4백원 가량 올랐고
특히 최상품인 돌김의 경우
1속당 3천8백원으로 지난해보다
천원이나 오른 값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총 위판 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억5천만원보다 3배가까이 늘어난28억여만원을 기록해 양식어민들의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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