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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갑 대구시장은
오늘 새마을운동 광주시지부가
마련한 초청강연회에서,
동서화합을 위하고
시민의식개혁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특히
새마을조직이 적극 나서야한다고
말했습니다.
◀VCR▶
문희갑 대구시장은
다가오는 21세기는
새로운 혁명의 시작이라면서,
국민대통합을 위해서는
남북간 화해와 협력에 앞서서
동서간 화합이 선행돼야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리고 개혁의 궁극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동서화합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희갑시장은
이를 위해서는
영호남 새마을지도자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면서,
동서화합을 새마을조직 차원에서
선도해 나가자고 덧붙였습니다.
◀INT▶(문희갑)
문희갑 대구시장은 또한
21세기 고도정보화,
첨단산업화시대를 앞두고
영호남이 하나로 똘똘 뭉쳐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양 지역 주민들도
서로간의 해묵은 감정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화해와 협력의 새 시대를
열어갈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문희갑 대구시장은 또
영호남 양지역의 자매결연이
일과성이나 전시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하며,
정치적행사보다는 예술,경제,
관광차원의 교류가
많이 이뤄지도록 순수한
민간교류의 물꼬를 터나가자고
역설했습니다.
MBC뉴스 주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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