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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계획하고 있는
세계 빛의 축제가 졸속에 그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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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에서
노대영 의원은 빛의 축제기간까지
불과 10개월 밖에 남지않아
국제학술세미나와
레이져쇼등 4개의 대규모행사를
준비하기에는 너무 기간이
짧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호텔등 관광기반 시설이
열악한 광주에서 1회성
관광이벤트를 개최할 경우
과연 파급효과가 얼마나 될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노의원은 또
7만평 규모의 컨벤션 센터와
5백 미터의 타워건립 등에 대한
재원조달방법이 제시되지 않은채
계획만 남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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