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금강산배 한국배구 슈퍼리그2차 대회에서 현대 자동차와 삼성화재가 나란히 6승째를 올리면서 남자부 공동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광주에서 윤재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대- LG ************
슬럼프 탈출에 사활을 건 현대와
LG의 올 슈퍼리그 세번째 대결은현대에게 공동 선두의 기쁨을,LG에겐 계속된 연패의 후유증을 안겼습니다.
삼성에 완패해 무패 행진에 제동이 걸린 현대는 이호-강성형으로 이어진 수비 라인과 방신봉-박종찬의 철벽 방패를 앞세워 LG를 3-1로제압하고 6승째를 올렸습니다.
후인정과 강성형은 똑같이 14차례공격을 성공시키며 팀 공격을 주도했고,방신봉은 연속 가로막기로 LG의 막판 추격을 차단해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INT▶방신봉 선수
삼성은 경기대를 제압하고 6승 1 패로 현대와 공동 선두를 유지했고여자부 LG정유는 도로공사를 3-0으로 완파하고 10연승을 달렸습니다.
MBC 뉴스 윤재근 입니다.�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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