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금강산배 한국배구 슈퍼리그2차 대회 2차 리그가 어제 광주에 서 재개돼,대회 9연패에 도전한
LG정유가 10연승을 달리면서 전승
우승의 야망을 불태웠습니다.
광주에서 윤재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LG 경기 장면*******
톱니바퀴를 연상시키는 탄탄한
조직력과 신앙으로 뭉쳐진 특유으
승부근성 !
8년 동안 정상을 지켜온 김철용 사단의 LG정유가 무패의 전적으로 9회 연속 우승의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LG의 이같은 야심은 강력한 라이벌로 지목된 현대가 기대이하의
부진을 보임에 따라 실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INT▶김철용 감독
주부선수 장윤희,코트의 귀재 박수정,왼쪽 주포 정선혜,2년생
거포 이윤희.
LG 무패의 주역인 이들 4인방은
한치의 범실도 허용치 않는 완벽한조직망을 구축하며 LG 아성을 더욱견고하게 쌓아 갑니다.
◀INT▶장윤희 선수
무적함대 LG는 도로공사를 3-0으로 완파하고 10연승 행진을 달리며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남자부 LG는 현대에 3-1로패해 2승 5패의 부진을 보이며 슬 럼프 탈출에 실패했습니다.
삼성은 경기대를 제압하고 6승
1패를 마크해 현대와 공동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MBC 뉴스 윤재근 입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