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위기

황성철 기자 입력 1999-02-02 15:46:00 수정 1999-02-02 15:46:00 조회수 0

지난해 수주한 공사가

전혀 없거나 실적이 저조한

지역건설업체들이 실적신고서

미제출로 영업정지등 대규모

징계조치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VCR▶

전문건설협회 광주시지회는

지난해 수주한 공사실적 신고서를

오는 15일까지 받고 있는데

회원사중 80여개사가 아예 연락이

안돼 실적신고서제출이 어려운

상탭니다

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도 전체 회원사의 10%인

백30개 업체가 사실상

부도상탭니다

또한,일반건설협회

광주시회와 전남도회도 3,40개

회사가 실적신고서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상당수 업체들이

일반건설업 2억5천만원,

전문건설업 1억원이상으로 규정된

기성액을 채우지 못해 영업정지나

면허취소등의 징계를 당해

입찰참가 자격이 박탈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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