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가
기아자동차와 대우전자
광주공장의 경영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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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늘
청와대와 정부각부처에 보낸
건의문을 통해 광주지역에서
기아자동차와 대우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고려된 경제
회생책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생산라인의 조정과 근로자의
고용안정,그리고 협력업체의
육성.지원문제등은 정부나 해당
그룹이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후속조치를 내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상의는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빅딜은 취약한
지역경제의 침체가 더욱 가중될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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