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정부 광주고통지수 높아져

김건우 기자 입력 1999-01-21 15:03:00 수정 1999-01-21 15:03:00 조회수 0

◀ANC▶

국민의 정부 출범이후

광주지역의 경제고통은

더 심해진것으로 조사됐습니다

◀VCR▶

엘지 경제연구원이 지난86년이후

해마다 경제고통지수를 산출한결과

지난해의 경제고통지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부산에 이어 광주가 두번째로

고통이 심했습니다



광주는 노태우정부때 고통지수가 11위로 비교적 좋은 편이었으나

김영삼 정부때는 7위였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노태우정부때

2위와 12위였으나

김영삼정부때는 4위와 12위

국민의 정부들어서는 10위 15위로

각각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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