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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중인 개발 촉진 지구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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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3차 개발 촉진 지구로 지정된장흥과 진도 지구에 대한
정부 지원이 끊겨
올해 실시 설계 예정인
도로 4개소의 설계비 20억원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가 지난해말
개발 촉진 지구로 지정된
전국 8개 지구에 대해 재원 부족을이유로 예산을 책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도관계자는 자금 여건상
민자 유치나 자체 개발 등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해
당분간 개발 촉진 지구 사업추진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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