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가스 중독 어머니 숨지고 딸 중태

김건우 기자 입력 1999-02-16 09:44:00 수정 1999-02-16 09:44:00 조회수 6

◀ANC▶

가정집에서 연탄가스에 중독돼

어머니가 숨지고 딸은 중탭니다

◀VCR▶

오늘 오전 7시 25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 338-23번지

92살 이화임씨집에서 이씨와 이씨의 딸 53살 강재심씨가

연탄가스에 중독돼 이씨는 숨지고

재심씨는 의식을 잃고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옆집에 사는 이씨의 아들

강재원씨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하러 오기로 한 어머니와 여동생이 기다려도 오지않아 찾아가보니 방안에 심한 연탄가스 냄새가 났으며

방바닥에 어머니가 쓰러져 숨져 있었고 동생은 의식이 없었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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