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강도체포

김건우 기자 입력 1999-01-27 11:08:00 수정 1999-01-27 11:08:00 조회수 0

◀ANC▶

여수경찰서는 가정집에 들어가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7살 정모씨를 긴급체포하고 조모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11월

여수시 여서동 56살 김모씨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상처를 입힌뒤 1600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