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여수경찰서는 가정집에 들어가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7살 정모씨를 긴급체포하고 조모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11월
여수시 여서동 56살 김모씨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상처를 입힌뒤 1600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