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나주축협 전조합장 불법대출

김낙곤 기자 입력 1999-01-27 14:33:00 수정 1999-01-27 14:33:00 조회수 0

◀ANC▶

축협 전 조합장이

가족명의를 이용해

불법대출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VCR▶

나주축협에 따르면

지난 97년 당시 조합장이었던

61살 김 모씨가

부인과 큰아들등 가족명의로

돼 있는

H전기회사 임직원등에게

7억여원을 불법대출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출금 7억원 가운데

3억8천여만원은

현재 전혀 회수할수 없는

부실채권이며 나머지 금액도

회수가 불투명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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