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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전 조합장이
가족명의를 이용해
불법대출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VCR▶
나주축협에 따르면
지난 97년 당시 조합장이었던
61살 김 모씨가
부인과 큰아들등 가족명의로
돼 있는
H전기회사 임직원등에게
7억여원을 불법대출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출금 7억원 가운데
3억8천여만원은
현재 전혀 회수할수 없는
부실채권이며 나머지 금액도
회수가 불투명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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