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변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1999-04-22 15:56:00 수정 1999-04-22 15:56:00 조회수 7

◀ANC▶

도서관이 열람실과 책에서 얻는 한정적인 지식습득의 공간에서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교육의 장으로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대학들의 전자도서관은

시공을 초월한

무한한 정보와 자료 제공으로

도서관의 신 개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VCR▶

도서관은 대학에서 급변하고

있습니다.



광주교육대의 전자도서관



학생들은 이곳에서 이용해

나라안팍의 원하는 정보와

자료를 시공을 초월해

얻고 있습니다.



STAND UP:



◀INT▶



오늘 전자도서관을 개통한

광주교육대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초등교육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햇습니다.



◀INT▶



금호교육문화회관에서

올 상반기에 개설한 문화강좌는

모두 35개



수강생은 1,8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700명이 늘었습니다.



도서관에서 한달에 5천원 내외의

값싼 수강료로

시민들의 배우고자하는 욕구를

채워주고 잇는 것입니다.



◀INT▶

◀INT▶



도서관은 이제

시민들을 위한 문화와

재교육의 산실로,.

전세계를 넘나드는 정보와 지식의 보고로 급속하게 탈바꿈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최영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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