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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착공된 무안군 임성역에서
목포역 구간 호남선 복선화 사업이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무안군 삼향면 임성역에서
목포역까지 7킬로미터 구간의
복선화 공사는 지난달 착공됐습니다
그러나 철도용지 편입주민들이
보상을 거부한채 공사를 유보해줄것을 요구해 공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포시 주민들도
도청이전 상황에 따라 목포역을 임성역으로 옮기는 문제를
고려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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