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환경을 전공한 교사가
크게 부족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환경을 전공한 교사는
중학교에 8명 고교에 29명등 37명에 불과합니다.
반면 환경을 선택과목으로
가르치는 학교는
모두 50개교로
10여명의 환경 전공 교사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도교육청은 부전공 연수를 통해 양성한 교사 30명을 환경과목에 배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부전공 교사들은
240시간의 연수만 받기
때문에 사실상 내실있는
교육이 이뤄지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