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8시10분쯤
보성군 벌교읍 척령리 신기마을
앞길에서 화물트럭과 관광버스가
부딪쳤습니다
이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있던 해남군 산이면 대진리
80살 배성순씨등 한마을주민 20여
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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