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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들과 친척을 교통사고
사망자로 둔갑시켜 보험금을
빼돌린 보험사 전.현직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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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아들과 친척이 교통사고로
숨진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며 거액의 보험금을 빼돌린
광주시 쌍촌동 33살 김모씨등
2명에 대해 특가법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 36살 신모씨등
2명을 긴급수배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해 1월 담양군 모
음식점 앞길에서 가공인물인 신모씨가 김씨의 승용차로
김씨의 7살난 아들을 치어 숨지게 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4천9백만원의 보험금을 타 내는등 지금까지 16차례에 걸쳐
모두 5억여원의 보험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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