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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인력의 부족으로
순천 승주하수종말처리장의 가동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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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하수종말처리장은 지난93년부터 8천여억원을 들여
하루 13만톤 처리능력의 시설을
갖춰 최근 7개월동안 시험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4년전부터 144억원을 투입해
하루 2천5백톤의 생활 오.폐수
처리능력 시설을 갖춰
시험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시가 당초 계획한
이들 하수종말처리장의 배치 인력은 모두 30명이었으나 구조조정으로 인한 인력감축에 따라 확정된 인원은 실제
소요인원의 절반도 안돼
다음달 1일부터 정상운영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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