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갈치 낚시의 명소로 자리잡은 영암군 삼호방조제에
전국의 낚시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암군 삼호방조제에는
요즘 갈치떼가 몰려들면서
전국에서 강태공들이 찾아와
방조제 둑과 앞바다등에 배를 띄우고 갈치낚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낚시꾼들은
보통 40센티미터 정도의 갈치를 하룻밤에 많게는 40마리까지 건져올려 갈치낚시의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조제둑은
낚시꾼들이 버리고간 빈병과 라면용기등으로 환경이 크게 훼손되고 있어 영암군등 관계당국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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