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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만드는 대학가리포트
오늘은 취업이나 진로 준비는 저학년때부터 시작해야
취업난을 뚫어 갈수 잇다는 점을
광주대학교 신방과학생들이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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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학과의 어학 실습실.
학생들이 방학중임에도
관광에 필수적인 외국어 실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가운데 이학과 졸업예정자인 조달씨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지원한 뉴욕의 하이야트 호텔의
인턴싶 사원으로 정식
채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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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관광영어통역가이드 자격을 딴 조씨의 경우 대학 1학년때부터
취업 준비를 해왔던 것이
해외 취업에 도움이 된것입니다.
또 취업에 유리한 학과를 스스로 선택한 학생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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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관광학과의 경우
졸업예정자 30명 가운데 23명이 취업을 했고
사회복지와 컴퓨터 학과도
60%가 넘는 취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광주대와 같이
산업대 성격의 대학일수록
학생들이 입학때부터
자신의 진로를 미리 결정하는 것이
취업에 유리한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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