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 김병수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전문성 미흡, 도덕성 의혹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오늘(16)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위는
광주시 고위공직자 출신인 김 후보자가
환경공단 업무 전문성을 갖췄다고 보기 부족하고,
지역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비위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광주 중요 지방공기업을 이끌 적임자인가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습니다.
시의회는 추가 인사검증을 거쳐
오는 28일까지 김 후보자에 대한
적격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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