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광주 공공도서관 참사 현장의
안전관리계획서를 확보해 분석해보니,
사고가 난 2층 공정은
구조 안전성 검토 대상에서 아예
제외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이정선, 김대중 광주·전남교육감도
교육의 자율성과 전문성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교육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참사가 난 제주항공 여객기가
콘크리트 둔덕형 로컬라이저와 충돌하기 직전,
기체의 평균 속도가 시속 230km 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요즘처럼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
환경미화원은 2시간 내 20분 꼴로
휴식을 취하라는 지침이 있지만,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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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