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광주 공공도서관 붕괴 참사 주 원인으로
용접 부실이 꼽히는 가운데、
안전관리계획에서부터
용접 작업 계획이 허술했던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형 구형에
“단죄에 망설임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사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폭 지원으로
40년 만에 가시화되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입법 공청회가
오늘(15)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에서 열립니다.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법'이
전국에서 시행되지만,
현장의 준비는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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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