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판다 국내 대여가 현실화된다면
광주 우치동물원에 '푸바오 커플'을
데리고 올 계획이라고 밝혀 화제입니다.
나주시가 방문의해를 맞아
숙박비를 최대 절반까지 환급해주겠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벌이고 있는데
알고 보니 사업 세부 내용도 확정하지 않고
홍보부터 했던 거였습니다.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광주' 명칭 논란이 뜨거운 감자입니다.
민주와 인권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심장과도 같은
상징성을 품고 있는 만큼
세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국토 최북단 강원 고성에서는
요즘 겨울철 용가자미 낚시철이 시작돼
마땅한 낚시 어종이 없는 어업인과
지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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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