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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의원직 사퇴 선언…"모든 것을 던져 정권재창출"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후보가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이낙연 후보는 광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던져서라도 정권 재창출을 이룸으로써 민주당과 호남에 진 빚을 갚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또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도덕적이지 않아도 좋다는 발상이 어떻게 가능하냐고 반문하면서 5.18 영령 앞에 ...
윤근수 2021년 09월 08일 -

심상정 "광주를 신민주주의 특별시로 지정"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의 심상정 후보가 광주를 '신민주주의 특별시'로 지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광주를 방문한 심상정 후보는 이제 광주가 정치 1번지를 넘어 아시아 민주주의의 심장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히고 '아시아 민주인권 공원' 건립과 '국립 민주주의 연구소' 설립 등을 구체적인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윤근수 2021년 09월 08일 -

조선대-광주시의회 모의 의회 협약식
광주시의회가 지역 대학생들에게 의회 운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조선대학교와 대학생 모의의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학생들에게 본회의 방청과 시의회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조선대학교는 안건 발굴 등 모의의회 진행 전반을 총괄하게 됩니...
이재원 2021년 09월 07일 -

'풍력발전 보급촉진 법안' 국회 산자위 전체회의 상정
풍력발전 보급촉진 법안,이른바 '한국형 원스톱샵법'이 국회 산자위 전체회의에 상정됐습니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오늘김원이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안'을 전체회의에 상정했으며,오는 정기국회에서 농어민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등심사과정을 거쳐 통과여부를 결정할 방침...
김안수 2021년 09월 07일 -

이낙연 호남 배수진…호남 경선 2주 앞두고 광주 방문
충청권 경선에서 패배한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후보가 내일(8) 광주를 전격 방문해 호남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이낙연 후보의 광주 방문은 오는 12일로 예정된 1차 슈퍼위크를 앞두고, 호남 출신 국민선거인단의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이 후보측은 1차 슈퍼위크에서 1위 이재명 후보...
윤근수 2021년 09월 07일 -

광주시의회, "캐스퍼에 관심 가져주세요" 호소
광주시의회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하는 '캐스퍼'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광주시의원들은 광주형일자리로 탄생한 GGM이 첫 차 생산을 앞두고 있다며, 노사의 양보와 타협으로 탄생한 기업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했습니...
윤근수 2021년 09월 07일 -

광주·전남혁신도시 발전기금 용역 보고 공청회 오는 15일 개최
한차례 무산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연구 용역 보고회가 다시 열립니다. 오는 15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공청회에서는 용역 수행 기관인 산업연구원이 기금 조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용역 결과를 내놓고 관계 기관인 광주시, 전남도, 나주시 등의 의견을 듣게 됩니다. ...
박영훈 2021년 09월 06일 -

이재명 대세 확인... 반전은 가능할까?
(앵커) 더불어민주당 순회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초반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낙연 후보로서는 대반전을 기대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반전 드라마는 가능할지 전망해봤습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는 충청권에서 민주당원들의 선택은 이재명이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윤근수 2021년 09월 06일 -

전남도의회 사흘간의 일정으로 도정,교육행정 질문
전남도의회가 오늘부터 전남도와 도교육청을 상대로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시작했습니다.첫 질의자로 나선 김희동 도의원은최근 전남에서 학교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교육당국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오히려 피해가커지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또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재생에너지가 풍부한전남이 ...
김양훈 2021년 09월 06일 -

이정미 "민주당과 진보 진영으로 묶일 일 없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의 이정미 전 대표가 더 이상 정의당과 민주당이 하나의 진보진영으로 묶일 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이 전 대표는 국립5.18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정의당이 국민의 불평등과 기후변화 위기를 해소하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근수 2021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