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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양당 정치독점 해소 방안 적극 강구해야"
시민단체와 소수 정당이 선거제 개편 방안을 논의한 국회 전원위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것과 관련해 여야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은 최근 선거제 개편 논의를 위해 19년 만에 국회 전원위원회가 열렸지만 오히려 민주당과 국민의힘 주장이 극명하게 엇갈리면서 선거제 개편 난맥상을 드러냈다고...
송정근 2023년 04월 18일 -

군공항 이전 특별법 통과 각계 환영
지역 숙원 사업인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지역 정치권 등 각계에서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특별법 통과로 새로운 미래를 위한 날개를 달 수 있게 됐다고 밝혔고, 김영록 전남지사는 국가 지원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진일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광주시의회는 대승...
송정근 2023년 04월 14일 -
이해찬, "윤석열정부 외교가 대한민국 무너뜨리고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은 오늘(12) 광주에서 윤석열 정부의 대일·대미 외교 정책이 대한민국의 경제, 국방·외교,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기는 민주당 어게인 광주' 행사 특강에 나선 이 상임고문은 미 정보기관의 대통령실 도청 의혹, 굴욕적 대일 외교 등을 말하며 "국익을 위해 타국에 항...
주현정 2023년 04월 12일 -

제22대 총선 D-1년, 동부권 정치 기상도는?
(앵커) 앞서 보신대로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심은 냉랭해졌지만 전남 동부권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인 입지자들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선거구 조정이 여전히 안갯속인데다가 국민의힘이 전남동부권을 서진 정책의 교두보로 삼고 있고, 민주당도 새로운 공천룰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의 출마 ...
김주희 2023년 04월 10일 -

총선 1년 앞으로.. ‘정치1번지’ 민심은?
(앵커) 1년 뒤면 22대 총선이 치러집니다. 선거를 향한 후보군의 시계추는 빨라지고 있는 반면 정작 지역 유권자들의 민심은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습니다. 세대와 상관없이 정치 기득권에 대한 불만과 불신이 컸는데요. 현장의 목소리, 주현정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바라보는 ‘정치 1번지’ 광...
주현정 2023년 04월 10일 -

이재명 당대표, "양곡법 재의결시키겠습니다"
(앵커)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지도부가 당직개편 후 처음으로 호남을 찾아 텃밭민심을 들었습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양곡법을 향한 성난 농심을 확인하고 다음주 국회 본회의에서 재의결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주현정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통령 거부하면, 우리도 거부한다." "거부한다. 거부...
주현정 2023년 04월 07일 -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첫 공론화..찬반 논쟁 가열
(앵커) 최근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가 조건부 허가되면서 무등산에서도 케이블카 설치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오늘(5) 관련 토론회가 광주시의회에서 열렸는데 찬반 논쟁이 치열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무등산을 관광자원으로 어떻게 활용할 건지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 특히 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한 첫 ...
송정근 2023년 04월 05일 -

'광주와 무등산' 토론회..케이블카 찬반 논쟁 가열
무등산을 관광자원으로 어떻게 개발할지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용임 광주시의원이 '새로운 관광도시 광주와 무등산'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토론회에서 무등산 케이블카와 생태관광 등 광주가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들이 제시됐습니다. 한편, 최근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가 조건부 허가된 이후 광주에서...
송정근 2023년 04월 05일 -

선거구제 개편 놓고 '치열'
(앵커) 이런 가운데 두 거대 여야 정당들은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제 개편 논의를 한창 벌이고 있습니다. 각종 부작용을 안고 있는 현재의 선거구제를 바꾸긴 바꿔야 하는데, 서로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바꾸기 위한 거대 정당들의 샅바싸움이 치열합니다. 보도에 김영창 기잡니다. (기자) 현재 선거제도는 한 표라도...
김영창 2023년 03월 23일 -

총선까지 1년... 복잡해진 셈법에 어수선한 광주 정가
(앵커) 국회의원 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천을 둘러싼 지역 정치인들의 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합니다. 특히 이재명 당대표가 재판에 넘겨지면서 이재명 대표가 공천권을 어떻게 행사할 지를 놓고 친명계와 반명계의 셈법이 복잡합니다. 주현정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직무체제 유...
주현정 2023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