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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광주서 1박 2일 '민심행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광주 무등산에서 새해를 맞이합니다. 문 전 대표는 오늘(31) 광주 금남로에서 열리는 촛불 집회에 참석한 뒤 내일(1)은 무등산에 올라 광주 시민들과 함께 정유년 새 해 첫날을 맞아하게 됩니다. 또 산행 후에는 서구 발산마을에서 새해 인사를 하고 엠코 공장을 방문해 노동자들을 격려합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1일 -

문재인 전 대표 무등산에서 새해맞이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무등산에서 새해를 맞이합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모레(31) 1박2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는 제야행사에 참여하고, 무등산에서 새해를 맞이할 예정입니다. 새해 첫날을 광주에서 맞이하겠다는 문 전 대표의 결정은 조기 대선이 가시화한 상황에서 호남 일각에서 제기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2016 결산-정치...민심의 힘
(앵커) 2016년은 한국 정치사에 기록될만큼 굵직굵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정치를 움직이는 것은 정치인들이 아니라 민심이라는 것도 보여준 한 해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펙트-환호) 광주 전남 국회의원 18석 가운데 16석. 국민의당의 녹색 바람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유권자들은 단 한 석만 주는 것으로 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국민의당 당권 신경전
다음달 15일 첫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 당권 주자들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당대표에 도전한 황주홍 의원은 "당 지도부가 선도 정당이란 착각에 빠져 허장성세를 부리고 있다"며 박지원 의원을 비판했고, 김영환 전 사무총장도 "당내 민주주의가 실종됐다"며 박 의원을 견제했습니다. 국민의당 당권은 박지원 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0일 -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 선출
국민의당이 주승용 의원을 새 원내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주승용 신임 원내대표는 국민의당이 제4당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고, 호남에서조차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며 국민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 의원의 원내대표 당선으로 국민의당의 호남색이 짙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9일 -

2016 결산-정치...민심의 힘
(앵커) 2016년은 한국 정치사에 기록될만큼 굵직굵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정치를 움직이는 것은 정치인들이 아니라 민심이라는 것도 보여준 한 해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펙트-환호) 광주 전남 국회의원 18석 가운데 16석. 국민의당의 녹색 바람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유권자들은 단 한 석만 주는 것으로 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9일 -

안희정, '문재인 넘어 시대교체'
(앵커) 안희정 충남지사가 광주 전남에서 사실상의 대권 행보에 나섰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와도 대립각을 세우며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재인 전 대표와 함께 대표적인 친노 인사로 꼽히는 안희정 충남지사가 문 전 대표와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자신은 페이스 메이커가 아니라며 누가 민주당의 대...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9일 -

안희정, '문재인 넘어 시대교체'
(앵커) 안희정 충남지사가 광주 전남에서 사실상의 대권 행보에 나섰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와도 대립각을 세우며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재인 전 대표와 함께 대표적인 친노 인사로 꼽히는 안희정 충남지사가 문 전 대표와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자신은 페이스 메이커가 아니라며 누가 민주당의 대...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8일 -

4당체제...2野 신경전 가열
(앵커) 새누리당을 탈당한 비박계가 보수신당 창당을 선언하면서 4반세기만에 4당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와중에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서로 비판이 날을 세우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새누리당 비박계의 탈당으로 원내 1당으로 등극한 민주당의 추미애 대표가 공교롭게도 첫 행보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8일 -

광주전남언론포럼,천정배 전 대표 초청 토론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국민의당의 천정배 전 대표는 호남의 정치적 자존심을 회복하고 호남의 정당한 이익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주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천정배 전 대표는 이같이 밝히고, 호남 후보 불가론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전략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기득권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