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전남 초선의원 재산 평균 8억 5천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초선 의원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광주 전남 의원 8명의 평균 재산은 8억5천9백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광주 전남 초선 의원 중에 재산이 가장 많은 의원은 정인화 의원으로 14억4천여만 원이었고, 가장 적은 의원은 최경환 의원으로 재산 신고액이 2억2천여만 원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7일 -

호남 민심 쟁탈전 조기과열
(앵커) 요즘 여야 정치권이 호남 민심 챙기기에 바쁩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민심을 잡아두겠다는 전초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민주의 당 대표 후보들은 막판까지 호남 민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당의 안철수 전 대표는 석 달만에 다시 광주 전남을 찾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7일 -

광주 전남 초선의원 재산 평균 8억 5천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초선 의원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광주 전남 의원 8명의 평균 재산은 8억5천9백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광주 전남 초선 의원 중에 재산이 가장 많은 의원은 정인화 의원으로 14억4천여만 원이었고, 가장 적은 의원은 최경환 의원으로 재산 신고액이 2억2천여만 원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6일 -

"양식재해보험 설계 오류로 피해 가중"
고수온에 의한 양식어패류의 집단 폐사가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재해보험의 설계를 잘 못해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양식재해보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입금액 1억원 기준의 고수온 특약 보험료가 746만원으로 주계약보다 2.5배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적으로 특약...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6일 -

호남 민심 쟁탈전 조기과열
(앵커) 요즘 여야 정치권이 호남 민심 챙기기에 바쁩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민심을 잡아두겠다는 전초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민주의 당 대표 후보들은 막판까지 호남 민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당의 안철수 전 대표는 석 달만에 다시 광주 전남을 찾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6일 -

이종걸 "도로 친문당 되면 정권교체 어렵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종걸 당 대표 후보가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로 친문당이 되면 정권교체가 어려워진다며 전략적인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이종걸 후보는 당내 패권주의가 강화되면 야권이 분열하고 정권교체는 신기루처럼 사라질 것이라며 비주류 독립 후보인 자신을 지지해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5일 -

더민주 호남 최고위원, 전북-광주-전남 순
더불어민주당 호남 최고위원을 전북과 광주,전남 위원장이 순서대로 나눠 맡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김춘진 전북도당 위원장이 오는 27일부터 호남 몫의 최고위원을 맡고, 그 다음은 이형석 광주위원장과 이개호 전남위원장이 맡게 됩니다. 재임 기간은 먼저 맡은 김 위원장이 6개월, 이형석 위원장은 8개월, 이개호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5일 -

이종걸 "도로 친문당 되면 정권교체 어렵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종걸 당 대표 후보가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로 친문당이 되면 정권교체가 어려워진다며 전략적인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이종걸 후보는 당내 패권주의가 강화되면 야권이 분열하고 정권교체는 신기루처럼 사라질 것이라며 비주류 독립 후보인 자신을 지지해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국민의당 광주시의원도 교섭단체 추진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국민의당 소속의 광주시의원들도 교섭단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국민의당 소속 시의원들은 이달 안에 교섭단체 등록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당내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더민주 소속 의원들은 이미 교섭단체를 등록한 가운데 양당이 모두 교섭단체를 구성하면 의회 운영...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이정현, 새누리당 호남정치의 한 축이다
(앵커) 호남 출신으로는 처음 새누리당 수장이 된 이정현 대표가 호남권 자치단체장들과 예산정책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전과는 달라진 정치지형과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지만 인사말만 하고 떠났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협의회 때는 김무성 대표 옆, 최고위원 자격으로 앉았던 이정현 의원.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