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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광주 지방의원 조기 전대 요구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광주 지방의원들이 조기 전당대회를 요구하며 사실상 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퇴진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더민주 소속의 광주시의원과 구의원들은 총선에서 호남 참패로 현 지도부에 대한 호남의 민심은 확인됐다며 조기 전당대회 실시와 광주시당 혁신 등을 요구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더민주 지방...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지역발전 청사진 제시하라
(앵커) 총선 이후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기획보도, 영남권은 지역 의원들이 수시로 만나 지역 현안 해결에 노력하는데.. 호남권은 만나는 것 자체가 뉴스라는 비아냥아닌 비아냥이 있었습니다.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초당적이고 상설적인 협의체 구성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011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지역발전 청사진 제시하라
(앵커) 총선 이후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기획보도, 영남권은 지역 의원들이 수시로 만나 지역 현안 해결에 노력하는데.. 호남권은 만나는 것 자체가 뉴스라는 비아냥아닌 비아냥이 있었습니다.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초당적이고 상설적인 협의체 구성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011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박지원 국민의당 새 원내대표 만장일치 추대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당 새 원내대표로 추대됐습니다. 국민의당은 오늘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연찬회에서 박지원 의원을 의원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 하는 등 차기 당직 인선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4선의 박지원 의원은 민주당과 민주통합당에 이어 원내대표만 3번을 맡아 고 김영삼 대통령의 원내총무 5번에 이은 진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총선 3대 의제.. 호남을 전초기지로
(앵커) 이번 총선, 호남은 종전 양당 구도를 깨고 3당 경쟁체제를 이루는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 정치만이 아닌 경제*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 시험무대는 '호남'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과학기술과 교육*창업'의 3대 혁명을 이루고 기술과 문화를 융합해 미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총선 3대 의제.. 호남을 전초기지로
(앵커) 이번 총선, 호남은 종전 양당 구도를 깨고 3당 경쟁체제를 이루는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 정치만이 아닌 경제*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 시험무대는 '호남'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과학기술과 교육*창업'의 3대 혁명을 이루고 기술과 문화를 융합해 미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2할 자치' .. '지방분권형 개헌' 해야
(앵커) 총선 이후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민선자치 20년이 넘었지만 '2할 자치'라는 비아냥만 되풀이되는 중앙 정부에 예속된 행*재정을 살펴봅니다. '지방분권형 개헌'이 해결책으로 꼽히는데 20대 국회가 우선해 풀어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이번 20대 총선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2할 자치' .. '지방분권형 개헌' 해야
(앵커) 민선 자치가 20년이 넘었습니다만 '2할 자치'라는 비아냥이 나올 정도로 지방은 중앙 정부에 예속돼 있습니다. 이걸 해결하는 방안 중의 하나라 '지방분권형 개헌'이 주목받아 왔는데 20대 국회가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20대 총선에서 수도권 의석은 10석 늘었습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정치적 역량 보여줘야
(앵커) 20대 총선 결과로 3당 경쟁체제가 본격 시작됐는데요. 광주 MBC는 지역 교수와 시민단체 등 여론 주도층과 함께 총선 이후 광주,전남의 미래를 조망하는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지역 발전을 위한 당선자들의 역할을 조망해봤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천정배 6선, 박주선, 김동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김종인 "민심 안 돌아오면 계속 비상"
(앵커) 4.13 총선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대표는 호남 민심이 돌아오지 않으면 계속 비상상황이고, 정권 교체도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민심을 잡기 위해서 총선 때 꺼내들었던 삼성 카드를 재확인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총선에서 승리했지만 호남에서는 참패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