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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전당대회 제안으로 야권 요동,安 광주행
(앵커) 안철수 전 대표의 혁신전당대회 제안으로 야권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안철수 전 대표가 오늘(30) 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전 대표가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전격 방문해 혁신 토론회를 갖고 지역 노년층과 장년층, 청년층을 두루 접촉해 의견을 듣...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정의당 대양산단 동의안 반대..최홍림 사흘째 단식
내일(30) 목포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된 대양산단 채무 상환 변경동의안에 대해 정의당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의당 여인두 의원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대양산단 채무 변경 동의안 처리는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할 문제들이 많아 이번 회기에 처리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대양산단 동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신당 창당 속도
(앵커)그동안 통합신당을 주장해온 박주선 의원이 본격적인 신당 창당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문안박 연대는 안철수 전 대표의 거부로 무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무소속 박주선 의원이 오늘(29) 광주에서 통합신당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싱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옛 통진당 비례대표 지위 관심
법원이 옛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전북도의원에게 의원 지위를 인정함 따라 다음달에 있을 광주전남 지방의원들의 판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주지법은 지난 25일 옛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이현숙 전북도의원이 제기한 의원 지위 확인 소송에서 헌법재판소의 위헌정당 판결에 따라 타의로 당적을 이탈하게 된 이상 의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새정치 내홍 다음주초 고비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안,박' 연대 논란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다음주 초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대표는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문,안,박' 공동지도부 구성안에 대해 내일(29일) 공식 입장을 밝히고 다음날인 월요일 광주를 방문해 당 혁신에 관한 토론회를 열 예정입니다. 문안박 연대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文대표 '광주선언' 내부 갈등 완화 국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이른바 '광주선언'으로 불거진 당내 갈등이 완화되는 분위기입니다. 문재인 대표는 오늘(27)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안*박 연대가 영남연대라는 지적에 대해 공동선대위 등을 통해 호남이 보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사전에 충분히 논의하지 않은 점과 반대파를 공천 요구 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문재인 대표 사퇴, 총선승리 필요조건"
(앵커) 어제(25) 문재인 대표가 광주를 찾아 호남과 새정치연합은 운명공동체라며 "죽어도 같이 죽는다"는 발언을 했는데요. 호남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문재인 대표가 빠져야 비로소 살 길이 보인다며 문 대표 퇴진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주류와 비주류가 모두 모인 호남권 새정치민주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문재인 대표 사퇴, 총선승리 필요조건"
(앵커) 어제(25) 광주를 찾은 문재인 대표가 호남과 새정치연합은 운명공동체라며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산다"고 말했는데요. 호남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문재인 대표가 빠져야 비로소 살 길이 보인다며 문 대표의 퇴진을 압박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주류와 비주류가 모두 모인 호남권 새정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호남 구애 VS 사퇴하면 연대 고려
(앵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운명 공동체'라며 ... 다시 한번 호남에 적극적인 구애 공세를 펼쳤습니다. 그렇지만 당내 비주류는 물론 무소속 천정배 의원까지 사퇴 요구를 하는 등 당 안밖의 반발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어 사면초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문*안*박 연대'를 제안한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호남 구애 VS 사퇴하면 연대 고려
(앵커) 일주일만에 광주에 다시 온 문재인 대표는 새정치연합과 호남은 공동운명체라고 강조했습니다.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하지만 당내 비주류는 물론 무소속의 천정배 의원도 문 대표가 물러나야 한다며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문*안*박 연대'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