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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자치 실현하기 위해 헌법 개정 해야"
지방자치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분권형 개헌이 뒷받침돼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주최로 열린 '지방분권 개헌 토론회'에서 광주대 이민원 교수는 현행 헌법이 지방자치의 구체적 내용을 담지 못 한 채 지자체의 조례제정권 등을 제약하고 있다며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안철수 '호남발 신당' 부정적(인터뷰)
(앵커) 호남발 신당 창당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호남 물갈이에 대해서는 인물과 제도, 문화를 함께 바꾸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어제(21일) 광주시의회 기자 간담회 내용 직접 들어보시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호남발 신당' 부정적
(앵커) "물갈이 하라고 했더니 물은 안 갈고 고기만 갈고 있다" 호남 물갈이에 대해서 안철수 의원이 오늘 광주에서 한 발언입니다. 호남발 신당 창당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호남발 신당' 추진이나 참여에 대해 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천정배, 다음달 1일 창당추진위 발족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다음 달 1일 창당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창당 세력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천 의원측 관계자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창당추진위 발족 시기를 다음달 1일로 잠정 결정하고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창당 추진위가 출범할 때 신당에 함께 할 인사들도 일부 소개할 것이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여당 국회의원, 현직 군수*국회의원 비난 말썽
지역 행사에 참석한 여당 국회의원이 지자체장과 야당 국회의원을 비난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신안군 도초면에서 실시된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전과자들이 국회의원과 군수를 하고 있어 군민들이 희생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신안군은 "추후 신의와 하의면 등에서 실시될 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여당 국회의원, 현직 군수*국회의원 비난 말썽
지역 행사에 참석한 여당 국회의원이 지자체장과 야당 국회의원을 비난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신안군 도초면에서 실시된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전과자들이 국회의원과 군수를 하고 있어 군민들이 희생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신안군은 "추후 신의와 하의면 등에서 실시될 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새정치연합 창당 60년 사진전 개막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60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이 17일 개막됐습니다. 지역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사진전에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유세 현장과 고 노무현 대통령의 5공 청문회 모습 등이 담긴 사진 백 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광주를 시작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전국 광역 시,도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7일 -

농어촌 선거구 지키기 범도민 서명운동 시작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을 앞두고 범도민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농어촌 선거구를 줄이는 것은 300만 농어민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10개 지역위원회별로 역과 터미널 등에서 농어촌 선거구 지키기 도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7일 -

농어촌 선거구 지키기 가두 서명운동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이 농어촌 선거구를 지키기 위한 범도민 가두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오늘(16일)부터 10개 지역위원회별로 '우리의 선거구는 우리의 힘으로 지킵시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주요 역과 터미널 등에서 일제히 가두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서명 운동에는 지역 국회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호남발 신당 '태풍'vs'미풍'
◀ANC▶ 지난달 새정치민주연합 탈당과 신당 창당 선언이 이어지면서 야권 정치 지형에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이달들어 신당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지면서 신당이 '미풍'에 그칠지 아니면 '태풍'이 될 지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부터 야권에서는 호남발 신당 바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