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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일제 흔적 시민이 찾았다
(앵커) 숨어있던 일제의 잔재를 찾아낸 이들은 시민이었습니다. 이렇게라도 찾아낸 게 다행입니다만 언제까지 민간 영역에만 맡겨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학생독립운동기념관 근처 연료고의 존재는 시민 제보와 언론에 의해 최초로 밝혀졌습니다. 항일독립군 토벌을 위한 간도특설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주승용, 文 복귀요청에 "숙고하겠다"
막말 파동 이후 최고위원 사퇴를 선언했던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이 최고위원회 복귀를 숙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문재인 대표가 지도부 정상화를 위해 자신의 최고위원회 복귀를 요구해 왔다며, 지역 주민과 동료 의원 등의 의견을 듣고 숙고하겠다는 입장의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최고위 사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권역별 비례대표) 일당 독식 깨질까?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당론으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입장 변화가 있어야 하지만 여,야 합의로 추진될 경우 지역 정치 지형에는 30년 만에 일대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한 정당이 특정지역을 독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주승용, 文 복귀요청에 "숙고하겠다"
막말 파동 이후 최고위원 사퇴를 선언했던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이 최고위원회 복귀를 숙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문재인 대표가 지도부 정상화를 위해 자신의 최고위원회 복귀를 요구해 왔다"며, 지역 주민과 동료 의원 등의 의견을 듣고 숙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복귀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권역별 비례대표) 일당 독식 깨질까?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당론으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입장 변화가 있어야 하지만 여,야 합의로 추진될 경우 지역 정치 지형에는 일대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한 정당이 특정지역을 독점하는 선거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총선기준 안갯속(내홍 여전)
(앵커) 내년 총선의 기준을 정하는 국회 정치개혁 특위가 여,야의 이견으로 5개월째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내홍 사태도 문재인 대표의 책임론이 거듭 제기되는 등 사그라들지 않고 있어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내년 총선 '게임의 룰'이 여,야의 첨...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지역 의원 회동…"文체제로는 총선 어려워"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전남 의원들이 문재인 대표 체제로는 내년 총선을 치르기 어렵다는 공감하고 앞으로 공동 행보를 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의원들은 어제(8일) 이종걸 원내대표와 함께 한 자리에서 문 대표의 리더십에 문제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혁신위의 활동과 여론의 추이를 살펴본 뒤 앞으로의 입장을 결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9일 -

호남 국회의원,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촉구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복합 리조트 공모 사업에 여수 경도를 선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여수가 지역구인 주승용 의원등 호남지역 국회의원 21명은 성명을 내고 여수 경도가 복합 리조트로 선정된다면 남해안 관광이 활발해지고 연간 고용 창출 만 여 명에 2조 4천억원이 넘는 생산 유발효과가 기대된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호남 국회의원,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촉구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복합 리조트 공모 사업에 여수 경도를 선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여수가 지역구인 주승용 의원등 호남지역 국회의원 21명은 성명을 내고 여수 경도가 복합 리조트로 선정된다면 남해안 관광이 활발해지고 연간 고용 창출 만 여 명에 2조 4천억원이 넘는 생산 유발효과가 기대된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박지원 의원 이 여사 방북 남북관계 회복 계기 될 것
박지원 의원이 "이희호 여사의 북한 방문이 얼어붙은 남북관계 회복의 물꼬를 터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박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진전된 대북정책에도 불구하고 당국간 대화만 고집해 지금껏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며, 남북간에는 다양한 채널의 접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