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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신진모임 "文 결단·安 낡은 세력 거부" 촉구
광주전남 정치 신진 모임인 '정치혁신 한걸음 더'가 야권 위기를 초래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가 반성하고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문 대표가 야당의 수장으로서 분열의 일차적 책임을 통감하고 정치적 결단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안 전 대표 역시 호남의 낡은 정치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예비후보 등록.. '깜깜이' 선거
(앵커) 내년 총선의 선거운동이 사실상 막이 올랐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15일)부터 시작됐는데, 안철수 의원의 탈당으로 지역 정치 지형이 안갯속인데다 선거구 획정마져 늦어져 역대 최악의 '깜깜이' 선거라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내년 20대 총선에 출마할 예비 후보자 등록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선거구 표류..정치 신인 불안
◀ANC▶ 국회 선거구 협상이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15일)부터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정치 신인들은 애가 타지만, 인지도가 높은 기성 정치인들은 상대적으로 느긋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내년 4월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백20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총...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안철수 탈당, 미풍일까? 태풍될까?
(앵커) 안철수 의원의 탈당으로 호남 정치지형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탈당이냐 잔류냐를 놓고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의 치열한 눈치보기가 시작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의 탈당을 계기로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의 합종연횡이 시작됐습니다. 당을 구하는 모임 이른바 구당모임이 매일같이 열리...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야권 재편 본격화..지역 민심 향배는?
(앵커) 야권 재편이 본격화 되면서 전통적 야당 텃밭인 호남 민심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호남 유권자들은 좀 더 지켜보겠다며 얼른 누구 한 쪽 편들지 않는 분위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찢어진 야권을 따라 민심 역시 갈렸습니다. 차라리 잘됐다는 시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뭉쳤어야 한다며 아쉬워하기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야권 재편 본격화..지역 민심 향배는?
(앵커) 국회의원들은 그렇다치고 호남의 민심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을까요? 당장은 누구를 편들기 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하는 지 두고 보자는 분위기가 우세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찢어진 야권을 따라 민심 역시 갈렸습니다. 차라리 잘됐다는 시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뭉쳤어야 한다며 아쉬워하기도 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안철수 탈당, 미풍일까? 태풍될까?
(앵커) 안철수 의원의 탈당으로 호남의 정치 지형도 복잡해지게 됐습니다./ 당장 현역 국회의원들의 거취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동반 탈당하겠다거나 죽어도 못 나간다는 국회의원은 소수입니다. 대부분은 관망하고 있습니다./ 신념에 따른 결정인지 아니면 공천을 위한 전략적 선택인지는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새정치, '하위 20% 물갈이' 평가 시작
새정치민주연합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가 국회의원 20%를 공천 심사에서 원천 배제하는 평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새정치연합에 따르면 평가위는 최근 현역 의원들로부터 제출받은 공약 이행과 지역 활동자료를 토대로 다면 평가를 진행한 뒤 이르면 이번주말 여론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여론조사 비중이 35%로 상...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제20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15일 부터 시작
광주시와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413총선을 120일 앞둔 내일(15)부터 예비 후보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예비 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현수막 등을 내걸 수 있고, 후원회를 통해 정치자금을 모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여야간 협의가 이뤄지고 있는 선거구 획정문제가 오는 31일까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새정치'구당모임','안철수 탈당' 향후 대응책 모색
새정치민주연합 비주류 모임인 '야권 대통합을 위한 구당 모임'이 안철수 전 대표의 탈당에 따른 향후 대응책을 모색합니다. 구당모임은 어제(13일) 저녁에 이어 오늘 낮 회동을 갖고 안 전 대표의 탈당 이후 자신들의 탈당 여부 등 거취를 논의한 뒤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주홍 의원은 탈당을 해야 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