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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문재인 대표 사퇴 촉구' 잇따라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 지방의회 의원들이 문재인 대표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의원 44명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위기 상황을 돌파할 지도력을 발휘할 수 없다면 문 대표는 사퇴하는 게 맞다며 비대위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전남*북의 기초의원협의회 회장단도 문 대표 체제로는 내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윤봉근, 새정치 탈당* 국민회의 참여
윤봉근 전 광주시의회 의장과 위성부 전 민주당 광주시당 사무처장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회의'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사당으로서의 새정치민주연합은 독선과 오만, 기득권 지키기에 골몰해 당원과 시민들의 희망을 저버렸다며 탈당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또 광주 시민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윤봉근, 새정치 탈당* 국민회의 참여
윤봉근 전 광주시의회 의장과 위성부 전 민주당 광주시당 사무처장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회의'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사당으로서의 새정치민주연합은 독선과 오만, 기득권 지키기에 골몰해 당원과 시민들의 희망을 저버렸다며 탈당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또 광주 시민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윤봉근*조호권 전 광주시의회 의장 오늘(10일) 탈당
광주시의회 전직 의장들이 새정치민주연합 탈당과 천정배 의원 신당 합류를 선언합니다. 윤봉근*조호권 전 광주시 의장과 위성부 옛 민주당 광주시당 사무처장은 새정치연합의 행태가 국민*광주시민의 여망과 동떨어졌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눈치보기에 실망했다며 오늘(10일) 탈당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새정치 전남*북 위원장 '문재인 징계 청원서' 제출
새정치민주연합의 내홍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황주홍 전남도당위원장과 유성엽 전북도당위원장이 문재인 대표의 징계를 청원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문 대표가 재임 중 치른 두 선거에서 참패하고도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은 점과 동료 의원들의 비판을 공천권 요구를 위한 분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문병호"文 퇴진 안하면 安 다음주 탈당"
안철수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문병호 의원은 "문재인 대표가 이번 주까지 대표직에서 사퇴하지 않으면 안철수 전 대표가 다음주쯤 결단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병호 의원은 어제(9) 광주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 대표가 퇴진하지 않으면 안 전 대표가 탈당을 선언할 가능성이 크고, 이번 주를 고비로 본다고 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윤봉근*조호권 전 광주시의회 의장 내일(10일) 탈당
광주시의회 전직 의장들이 새정치민주연합 탈당과 천정배 의원 신당 합류를 선언합니다. 윤봉근*조호권 전 광주시 의장과 위성부 옛 민주당 광주시당 사무처장은 새정치연합의 행태가 국민과 시민의 여망과는 동떨어졌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눈치보기에도 실망했다며 내일(10일) 탈당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9일 -

문병호"文 퇴진 안하면 安 다음주 탈당"
안철수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문병호 의원은 "문재인 대표가 이번 주까지 대표직에서 물러나지 않으면 안철수 전 대표가 다음주쯤 결단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병호 의원은 오늘(9) 광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안 전 대표가 탈당한다면 1차로 7명에서 10명 안팎의 국회의원이 동반 탈당하고 2차...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9일 -

정용화, "반 문재인*반 새정치 신당 성공할 수 없어"
정용화 호남미래연대 이사장이 반 문재인 대표나 반 새정치민주연합을 내세운 신당은 성공할 수 없다고 발언했습니다. 정 이사장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미래연대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열린 토론회에서 광주 민심은 좌우 기득권을 깨부수고 중도를 대변하는 정당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토론회에는 강행옥 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9일 -

광주시의회, 국회의원 8명 유지 촉구
광주시의회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의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대로 8명으로 유지하라고 여야 정치권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원들은 광주의 국회의원 수 축소는 민주주의 역사의 퇴행이라며 정치 경제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광주의 국회의원 수는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