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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서구을 위원장 후보 공정 경선 촉구
새정치민주연합의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 후보들이 공정한 경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서구을 위원장 후보로 나선 김하중* 정상용 씨는 선거인단 참여 자격을 올해 10월 말까지 단 한번이라도 당비를 납부하면 권리당원으로 인정하겠다는 당의 방침은 특정인을 밀어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합리적이고 상...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3일 -

김동철 의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년 참여"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에 도전장을 낸 김동철 국회의원이 '경제선진국을 향한 정치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대학생 특강을 열었습니다. 김동철 의원은 전남대 경영대 초청으로 진행된 특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디케이산업과 무진기연 등 지역 중소기업...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3일 -

호남정치 발전방향 모색 토론회 열려
호남정치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호남정치학회는 광주 북구 한국경영원에서 대학교수와 정당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4 호남정치 반성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시민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토론회에서 6.4 지방선거와 7.30 보궐선거를 통해 드러난 호남정치의 현실과 문제를 진단...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3일 -

순천.곡성 위원장 선정 촉각
◀ANC▶ 새정치민주연합 순천.곡성 지역위원장 선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이 공석인 지역구로 위원장 선정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당 안팎에서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새정치민주연합 순천.곡성 지역 위원장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는 김광진 현 비례대표 의원을 비롯...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3일 -

호남정치 발전방향 모색 토론회 열려
호남정치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호남정치학회는 광주 북구 한국경영원에서 대학교수와 정당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4 호남정치 반성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시민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토론회에서 6.4 지방선거와 7.30 보궐선거를 통해 드러난 호남정치의 현실과 문제를 진단...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새정치 지역위원장 1차 인선..서구을 경쟁 치열
새정치민주연합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현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지역 위원회를 꾸려가기로 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역 위원장 1차 인선 결과 광주 북구 을 지역위원회 등 현역 국회의원이 있는 지역구의 경우 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정하기로했습니다. 반면 정상용 전 국회의원과 김영남 시의원 등이 지역 위원장...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부정적' 의견 제시
윤장현 광주시장이 지역 국회의원들을 직접 만나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어제 박혜자 장병완 의원 등을 만나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하는 데 광주시가 7천억 원을 부담해야하는 데 막대한 운영 적자가 예상된다며 건설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영.호남 이제는 통합과 상생 시대
◀앵 커▶ 영호남의 시.도 지사 4명이 사상 처음으로 텔레비젼 토론회에 출연해 지역 발전과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수도권 비대화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영.호남의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영호남의 지역 MBC가 공동 기획한 희망대토론. 4명의 영.호남 시도지사가 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영.호남 광역단체장들 상생방안 추진 합의
◀앵 커▶ 영.호남의 광역 단체장들이 그동안의 선언적인 협력을 벗어나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내륙 철도등 두 지역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공동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영호남의 행정 수장들이 최초로 손을 맞잡고 5월 영령 앞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국립 5.18 묘지에...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7일 -

영.호남 광역단체장들 상생방안 추진 합의
◀앵 커▶ 영.호남의 광역 단체장들이 그동안의 선언적인 협력을 벗어나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내륙 철도등 두 지역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공동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영호남의 행정 수장들이 최초로 손을 맞잡고 5월 영령 앞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국립 5.18 묘지에...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