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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 3차 찾아가는 정책간담회 개최
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산구 소촌동 광주발전연구원에서 임내현 의원과 조호권 시의장 등 당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차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를 열고 광주의 미래발전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미래 광주발전 방안으로 자동차 100만대 생산과 차질없는 7대 문화사업 추진, 인구정체 극복 등 지역의 현안들을 점...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진보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모집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이 오는 27일까지 광주시장 예비후보를 모집합니다. 진보당 광주시당은 이번 지방선거가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광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최대 규모로 후보를 출마시켜 진보당을 지키고 민주주의도 수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달 3일 대의원 대회를 열어 지방선거 대...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안철수 지지 이름 무단 도용"..전직 의원 반발
광주전남 전현직 의원들이 안철수 신당 지지 입장을 밝힌데 대해 일부 의원들이 자신의 이름이 무단 도용됐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동식 전 광주시의원은 안철수 신당에 참여하거나 지지할 뜻이 없는데도 자신의 이름이 지지자 명단에 있다며 무단 도용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병원 전 광주 동구의원과 김경도 전 광...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이석형 전 함평군수 출마 선언
안철수 신당의 후보로 거론되는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석형 전 군수는 기자회견에서 낡은 정치가 전남의 잠재력을 저하시키고 성장 동력을 잃게 만들었다며 새정치를 실현해 역동하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이 민생은 돌보지 않고 기득권 지키기에만 몰두했다며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김효석 '돈공천' 주장.."여당 7당 6락"
무소속 안철수 의원측 새정치추진위원회 김효석 공동위원장이 새누리당과 민주당에 '돈 공천' 관행이 여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목포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지방선거 공천권을 좌우하는 점을 언급하면서 "새누리당의 경우 '7당6락'이라는 말이 있는데 7억원 쓰면 공천 주고 6억원 쓰면 떨어...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리포트)안철수 신당, 지방자치 7대 공약 발표
◀ANC▶ 신당 창당을 선언한 안철수 의원이 오늘 공식 행보를 전남에서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구체적인 정책도 제시했습니다. 지방자치를 위한 7대 국민 약속을 발표했습니다. 첫 소식 문연철 기자입니다. ◀VCR▶ 안철수의원이 대선 이후 처음으로 목포를 찾았습니다. 가장 먼저 들린 곳은 노벨평화상 기념관, 지금의 지...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허문수,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민주당 소속의 광주시의회 허문수 의원이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허문수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창조와 섬김의 리더십으로 행복한 구민,따뜻한 광산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의원은 사람과 생태가 어우러진 녹색 광산과 골고루 복지를 누리는 광산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배용태 행정부지사 명퇴 신청..목포시장 출마
배용태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명예퇴직을 신청하고 6.4 지방선거에서 목포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습니다. 배 부지사는 고위 공직자 퇴임 규정에 따라 안전행정부 적격 심사 등을 거쳐 대통령 재가를 받아 다음달 20일쯤 퇴임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33년 공직을 마감하게 되는 배 부지사는 영암 출신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이석형 전 함평군수 출마 선언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전라남도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합니다. 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오늘 (23) 오후 전라남도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함평군수 재직 시절 나비축제를 성공시켜 나비 군수로 알려진 이 전 군수는 안철수 신당의 후보로 거론돼 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 -

(리포트)민주당-安신당 호남 쟁탈전 가열
◀ANC▶ 안철수 세력이 신당 창당 일정을 밝히면서 민주당과 안철수 세력의 호남 쟁탈전이 한층 뜨거워지게 됐습니다. 양 세력의 지도부들은 '장군' '멍군'하는 식으로 호남을 경쟁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안철수 세력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신당 창당 일정을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지방...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