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한전공대 2022년 개교, 당차원 적극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한전공대 설립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오늘(16) 전라남도와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울산공대가 울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처럼, 한전공대도 에너지 전문 대학이 될 것"이라며 2022년 3월 개교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광온 최고위원도 "노무현 대통령...
양현승 2019년 10월 16일 -

민주당 광주시당 불법 당원모집 의혹 조사
(앵커) 내년 4.15 총선이 여섯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에선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이 제기돼 민주당이 사상 초유의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에 살고 있는 50살 A씨는 지난 7월 민주당 관계자로부터 자신의 부인이 민주당 가입됐다며 ...
송정근 2019년 10월 15일 -

민주당 광주시당 불법 당원모집 의혹 조사
(앵커) 내년 4.15 총선이 여섯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에선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이 제기돼 민주당이 사상 초유의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에 살고 있는 50살 A씨는 지난 7월 민주당 관계자로부터 자신의 부인이 민주당 가입됐다며 ...
송정근 2019년 10월 14일 -

(이슈인-정치) '총선 6개월 앞으로'.. 변수·유의사항
(앵커)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은 두 달 뒤부터 시작되지만, 선거제 개혁안 통과 일정과 선거구 조정 문제 등 변수가 남아있어 출마 예정자와 유권자 모두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는데요. 박정준 광주시 선관위원회 홍보과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
이미지 2019년 10월 14일 -

민주당 광주시당 불법 당원모집 집중 조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주 일부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불법 당원모집 사례에 대해 집중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내년 총선 출마 예정자들이 권리당원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면서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이 불거지고있어 대대적인 진상조사를 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당 차원의 사전 ...
이계상 2019년 10월 13일 -

정종제 광주 부시장 '불출마'
(앵커)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됐던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사실상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 부시장은 페이스북에 올린 '내...
이계상 2019년 10월 11일 -

`허위출장` 광주 북구의회 의장 사과
`허위 출장` 논란을 일으킨 광주 북구의회 고점례 의장이 사과했습니다. 고 의장은 오늘(8일) 광주 북구의회 기자실에서 "통영시의회 방문 출장에서 시의회를 방문하지 않은 것은 가벼운 생각이었다"며 "주민들에게 죄송하고 당의 징계가 결정되면 결과를 수용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고 의장 등 민주당 소속 광주 북구의원...
김철원 2019년 10월 08일 -

민주당 광주시당 가짜출장 의혹 구의원 징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가짜 출장'으로 논란을 빚은 민주당 소속 북구의회 의원들에 대해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가짜 출장으로 물의를 일으킨 북구의회 고점례 의장 등 의원 4명을 윤리심판원에 회부하고 조만간 의원들의 소명을 들은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광주시당은 또 심의를 ...
박수인 2019년 10월 07일 -

(이슈인-정치)여야 모두 "촛불민심"..조국수사 영향은
(앵커) 조국 장관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와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집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보수 대 진보로 나뉘어서 서로 '내가 민심'이라며 수 싸움을 하고 있는데... 연일 이어지는 대규모 집회가 조국 장관 관련 수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살펴보겠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 나와있...
이미지 2019년 10월 07일 -

민주당 여론조사 '대통령 관련 직함' 배제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 후보 경선을 위한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관련 직함을 후보 이력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정가에 따르면 내년 총선에 출마할 후보들이 대통령이나 청와대 관련 직함을 경쟁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위해 경선 ...
이계상 201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