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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민심 어느쪽으로 기우나
◀ANC▶ 설 연휴를 앞두고 최근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대선 주자들의 호남행이 잇따랐습니다. 그래서 이번 설 연휴를 계기로 호남 민심이 어느 쪽으로 흐를지 주목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설 연휴를 앞두고 대선주자들이 앞다퉈 광주 전남을 찾아 설전을 주고 받았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국...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정치권 귀향객 맞이 '정권 교체 다짐'
지역 정치권이 역과 터미널에서 귀향객들을 맞이하며 정권교체를 다짐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송정역에서 귀향 인사를 하며 정권교체를 다짐했고,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광천 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을 맞이하며 탄핵 국면에서 국민의당의 역할을 알렸습니다. 민중연합당과 정의당도 촛불 민심을 받들어 적폐 청산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정치권 귀향객 맞이 '정권 교체 다짐'
지역 정치권이 역과 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을 맞이하며 정권교체를 다짐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송정역에서 귀향 인사를 하며 정권교체를 다짐했고,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광천 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을 맞이하며 탄핵 국면에서 국민의당의 역할을 알렸습니다. 민중연합당과 정의당도 촛불 민심을 받들어 적폐 청산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김부겸 "야권 단결 못하면 정권교체 장담 못해"
민주당의 김부겸 의원은 광주전남 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야권 공동후보를 통한 연립정부만이 정권교체와 시대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부겸 의원은 야권이 단결하지 못하면 정권교체를 장담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히고, 지역주의의 벽을 넘은 자신이 호남의 지지를 받아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선관위도 조기 대선 모드
(앵커)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선거관리위원회도 바빠졌습니다. 아직 대선 시기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선거 준비는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트럼프 후보 지지를 발표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퍼진 이 가짜 뉴스에는 페이스북에서만 백만 건에 가까운 '좋아요' 반응이 달렸...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김부겸 "야권 단결 못하면 정권교체 장담 못해"
민주당의 김부겸 의원은 광주전남 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야권 공동후보를 통한 연립정부만이 정권교체와 시대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부겸 의원은 야권이 단결하지 못하면 정권교체를 장담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히고, 지역주의의 벽을 넘은 자신이 호남의 지지를 받아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5일 -

선관위도 조기 대선 모드
(앵커) 대선 시계가 빨라지면서 가짜 뉴스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니면 말고 식의 가짜 뉴스를 막기 위해 선관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벚꽃 대선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조기에 대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선관위도 선거 관리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트...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5일 -

정세균 의장 "5.18 역사 국회에서 밝혀질 것"
정세균 국회의장은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5.18의 역사가 국회에서 자연스러운 논의를 거쳐 순리대로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전일빌딩에서 헬기 사격의 증거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5.18의 역사가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국회에서 진상 규명에 대한 논의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대선 주자 오는데...공약은 없다
(앵커) 문재인 안철수 두 전 대표가 설을 앞두고 이틀째 호남 민심 쟁탈전을 이어갔습니다. 조기 대선 가능성 때문에 대선 주자들의 발길이 잦아졌습니다만 민심을 달라면서도 지역 공약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한껏 몸을 낮추고 조심조심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참여정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카드뉴스] 만18세도 선거하면 안 되나요?
선거 연령을 만 열여덟 살로 낮추자는 여론이 뜨겁습니다. 남자의 경우, 만 열여덟 살부터 병역의무가 생겨 국가의 부름을 받고요. 남녀할 것없이 공무원이 될 수 있으며, 납세의 의무도 지게 됩니다. 또, 부모의 동의하에 결혼도 할 수 있죠.. 지난해 촛불정국 땐 중고등 학생들도 시국선언에 동참했죠. 이러한 이유 때문...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