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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역량 보여줘야
(앵커) 20대 총선으로 3당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20년만의 일입니다. 새로운 체제가 광주 전남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또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 이 체제를 활용하는 방안은 없을까요? 이런 질문에 대한 학계와 시민사회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광주MBC가 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김종인 "민심 안 돌아오면 계속 비상"
(앵커) 총선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대표는 호남 민심이 돌아오지 않으면 계속 비상상황이고, 정권 교체도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민심을 잡기 위해서 총선 때 꺼내들었던 삼성 카드를 재확인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총선에서 승리했지만 호남에서는 참패한 더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양당구도 광주시의회 원구성 혼선
4.13 총선을 전후해 광주시의회도 양당 구도로 재편되면서 오는 7월 하반기 의장 선거에 혼전이 예상됩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야권 재편 과정을 거치면서 광주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13석, 국민의당 8석으로 양분돼 의장직을 확보하기 위한 두 당의 신경전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재선 의원 상당수와 일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더민주 김종인, 총선 뒤 첫 광주행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 등 지도부가 20대 총선 호남지역 참패 뒤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합니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등은 오늘(25) 광주를 방문해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당 소속인 윤장현 광주시장 등 4개 구청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합니다. 총선 직전 삼성 전장사업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국민의당-오사모 간담회*김종인 광주방문
국민의당 광주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오월을 사랑하는 모임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국민의당은 5.18 최후의 항전지인 옛 전남도청의 원형 보존을 요구하며 30여 일째 천막 농성 중인 오사모와 만나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한편,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 등 더민주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4일 -

검찰,박준영 당선인 회계책임자 긴급 체포
서울남부지검이 박준영 당선자의 선거사무소 회계책임자인 51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은 통장에서 운동원 등에게 금품을 지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돈이 앞서 구속된 신민당 사무총장이 준 것으로 추정되는 돈과 관련됐는 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더민주 후보, "시민의 아픈 선택 잊지 않겠다"
4*13 총선에서 일제히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들이 더 큰 승리를 위한 시민의 아픈 선택을 잊지 않겠다며 권토중래를 다짐했습니디. 이용섭,양향자 후보 등 더민주 출마자들은 호남 참배를 놓고 친문패권과 공천 실패 등 원인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주된 원인은 시민의 마음을 읽지 못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더민주 후보, "시민의 아픈 선택 잊지 않겠다"
4*13 총선에서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후보들이 더 큰 승리를 위한 시민의 아픈 선택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더민주의 호남 참패를 놓고 친문패권과 공천 실패 등의 원인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주된 이유는 시민의 마음을 읽지 못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히고, 원외에 있더라도 삼성 미래차 산업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1일 -

검찰,박준영 당선자 피의자 신분 입건
검찰이 박준영 당선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 6부는 박준영 당선자가 신민당 대표 시절 공천 과정에 힘을 써보겠다며 당 사무총장이던 64살 김모씨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박 당선자를 입건하는 한편, 당선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에앞서 검찰은 박 당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3당 체제' 호남정치인 주가 '상승'
◀ANC▶ 호남 정치인들의 주가가 뛰고 있습니다. 여야의 지도부 선출 등을 앞두고 호남 출신 당선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호남에서 제1당으로 부상한 국민의당은 당권 경쟁을 놓고 벌써부터 경쟁이 뜨겁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출신으로는 박지원, 박주선, 천정배 의원 등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