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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보다 '소지역주의' 대결 양상
◀ANC▶ 모처럼 야권 경쟁 선거구도가 만들어졌지만 일부 선거구는 인물이나 정당보다 후보자 출신지별로 지지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표심이 소지역주의에 영향을 받으면서 선거 판세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고흥보성과 장흥강진 2개 선거구가 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삼성 대책.. '뒤늦은 총선용?'
(앵커) 삼성전자 광주 공장 라인의 해외 이전 ... 올 초부터 지역사회 전반의 우려와 걱정을 샀는데요. 총선을 앞두고 텃밭을 다투는 두 야당이 경쟁적으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삼성전자 생산 라인 일부의 베트남 이전으로 협력업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하남산단 .. 더민주 양향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김종인 광주 방문서 국민의당 맹공격
(앵커) 후보등록 첫 주말, 호남세몰이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대표가 광주에서 맹공에 나섰습니다. 국민의당이 여기에 격한 반응을 보이며 양당 대결 구도는 점차 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야당의 텃밭, 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작심한 듯 강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개표 참관인 첫 공개 모집..광주*전남 230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13 총선 때 개표 상황을 감시할 일반 참관인을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일반 유권자가 직접 개표참관인으로 참여해 개표 상황을 감시 또는 촬영할 수 있으며, 개표 과정에서 위법사항을 발견하면 시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국민의당, 5.18묘역 합동참배*선대위 출범식
국민의당이 광주지역 전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오늘(28) 오전 9시 30분, 광주지역 전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합동참배와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 재편과 정권교체를 다짐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일(29)은 선거대책위원회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8일 -

개표 참관인 첫 공개 모집..광주*전남 230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소에서 개표 상황을 감시할 개표 참관인을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일반 유권자가 직접 개표참관인으로 참여해 개표 상황을 감시 또는 촬영할 수 있으며, 개표 과정에서 위법사항을 발견하면 시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7일 -

야권분열 무소속 후보 크게 감소
야권이 양당 구도로 재편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 무소속 후보가 크게 줄었습니다. 제 10대 총선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는 광주 7명, 전남 10명 등 17명으로 지난 19대 총선 때의 36명보다 19명 줄었고, 역대 총선 중에서는 지난 13대 때 9명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이는 지역 정치지혁이 일당 독주체제에서 양당 구도로 전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6일 -

-깜깜이 선거...토론으로 검증
(앵커) 유례없는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이번 선거에서는 후보들을 검증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MBC는 가급적 TV 토론회를 자주 열어 비교 검증의 기회를 유권자들께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먼저 광주 서구갑 토론회 내용을 윤근수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자) 후보자들의 토론은 경제 문제에 집중됐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6일 -

-깜깜이 선거...토론으로 검증
(앵커) 유례없는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이번 선거에서는 후보들을 검증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MBC는 가급적 TV 토론회를 자주 열어 비교 검증의 기회를 유권자들께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먼저 광주 서구갑 토론회 내용을 윤근수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자) 후보자들의 토론은 경제 문제에 집중됐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6일 -

박지원 "더민주 호남 선거운동 진정성 없다"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은 오늘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호남방문에 대해 "더민주의 호남 선거운동은 진정성도 없고 순서도 바뀌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국보위 경력과 햇볕정책 수정을 이야기하는 김종인 위원장 방문에 앞서 문재인 전대표가 방문하는게 도리이고, 문대표는 호남 소외를 가져온...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