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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천정배, '민심잡기' 행보 가속화
지난 2일 창당한 국민의당이 지역 민심잡기 행보를 가속화합니다.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는 오늘(4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장하성 고려대 교수와 함께 `위기의 대한민국, 공정성장으로 길을 찾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재벌체제 재편과 중소,중견기업 개편, 신산업 전략군 선정 등 함...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선관위, 공정성 훼손 '중대범죄' 강력 대처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될 20대 총선에서 공정성을 훼손하는 중대범죄에 대해 공동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북 선관위는 돈 선거와 사이버상의 비방*흑색선전, 정치자금 부정수수 등 중대범죄에 대해 단속역량을 총동원해 강력 대처할 예정입니다. 특히 위법행위 정황을 수집해 해당 선관위에 실시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전남 국회의원 공약 이행률 꼴찌
물갈이 여론이 높은 광주 전남에서 현역 국회의원들의 총선 공약 이행률이 꼴찌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가 19대 국회의원의 공약 이행률을 평가한 결과 전남지역은 공약 완료율이 38%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또 광주는 공약 완료율이 47.5%로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충남에 이어 네번째로 낮...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국민의당 창당...경쟁 본격화
(앵커)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이 합쳐 만든 국민의당이 창당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당 안팎에서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주도한 국민회의가 하나로 합쳐 국민의당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상임 공동대표를 맡은 안철수 대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국민의당 창당...경쟁 본격화
(앵커)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이 합쳐 만든 국민의당이 창당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당 안팎에서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주도한 국민회의가 하나로 합쳐 국민의당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상임 공동대표를 맡은 안철수 대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설 밥상에 올리자" 출마선언 잇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손학규 전 대표의 복심으로 불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이남재 전 전라남도 정무특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또 '천정배 신당'인 국민회의 소속의 윤봉근 전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산갑 출마를 선언했고, 홍인화 전 시의원은 북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전남의원 3명 더민주 잔류선언
◀ANC▶ 광주전남 현역 의원들의 소속 정당 재편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거취 문제를 고심하던 전남 일부 현역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종인 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5.18 민주 묘지를 찾았습니다. 탈당 가능성이 점쳐졌던 김영록,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박준영 공동대표 "국민의당과 통합 논의 중"
박준영 민주당 공동대표가 국민의당과의 통합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는 정권을 교체할 수 없기 때문에 탈당파와 신당 세력이 하나로 통합해 정권 교체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고, 국민의당과는 여러가지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신민당 창당을 추진해온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