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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3일째2 - 광주는 거대한 문화 용광로
(앵커) U대회 개막이후 광주 곳곳이 세계인들이 찾는 문화 교류의 난장이 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선수들이 휴일을 보내고 있는 선수촌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현장묘사) 유대회 기간 내내 선수촌이 이렇다는 내용 추가 선수촌에 입촌해 있는 수많은 외국 선수들이 행사에 참여해 축...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5일 -

U대회 3일째1 - 효자종목은 효자종목!
(앵커) 전통적으로 메달밭인 유도와 양궁에서 좋은 소식이 이어진 하루였습니다. 체조스타 양학선 선수는 아쉽게도 부상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오늘(5일)의 경기 소식,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여자 유도 70kg그램급 결승전에 진출한 김성연이 업어치기 기술로 잇따라 유효를 따내면서 우승을 확정짓습니다. 광주도시철...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5일 -

광주 U대회 참가 인원 사상 최대 규모
광주 하계 U대회가 어제(3) 개막한 가운데 유대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원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는 어제(3)까지 선수단 등록 현황을 마감한 결과 146개 나라에서 만 3천명의 선수가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라별로는 러시아가 가장 많은 9백여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일본과...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각국 사절 자국 선수단 방문 격려 잇따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광주 유니버시아드 남자농구 경기장을 찾아 미국 대표팀을 격려했습니다. 리퍼트 대사와 주한 미국대사관 임직원들은 남자농구 조별리그 미국과 터키의 경기가 열린 광주 동강대체육관을 방문해 경기 시작에 앞서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오도너휴 아일랜드 대사를 비롯해 월프레드 렘케 UN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내일의 경기(5일) "놓치지 마세요"
◀앵 커▶ 다음은 내일의 주요 경기 소식을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정지성) 한국의 효자 종목 중 하나인 사격이 내일 첫 금빛 총성을 울립니다. 6일동안 34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치는데요, 한국은 최소 4~5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청각장애 사격 선수로 눈길을 끈 남부대 김고...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날씨
2015년 7월4일 광주날씨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차세대 지도자는 누가 나올까?
(앵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에는 세계를 움직일 미래의 지도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도 한때는 유니버시아드 선수였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농구광으로 알려진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대학생 시절 미국 농구 대표팀의 일원으로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출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U대회, 주목받는 이색 선수들
(앵커) 이번 대회 참가자 중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는 선수들도 꽤 있습니다./ 드라마보다 더 애틋한 선수들의 사연, 김철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달리기와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등 육상 10개 종목 경기를 혼자서 해야 하는 10종 경기 선수인 벨기에의 토마스 반 데르 플레센. 2009년 주니어 대회와 2011년 유러피...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입장권 구매 서두르세요
(앵커) U대회는 올림픽이나 월드컵과는 달리 비교적 부담없는 비용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권을 어떻게 하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지 박수인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입장권을 사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U대회 홈페이지나 콜센터를 통해 예매할 수 있고, 시청과 5개 구청에 마련된 무인 발매기에서도 직접 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 -

자원봉사자 '우리도 뛴다'
◀ANC▶ U대회를 빛내는 숨은 별들이 있습니다./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주인공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하루 네다섯 차례씩 각국의 선수단 수백 명이 도착하는 광주 송정역. U대회에 첫 발을 내딛는 선수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건 자원봉사자들입니다. 짐을 나눠들고 길을 안내하는 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