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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첫 입국.. 문화 접하고 싶다
(앵커) 베네수엘라 선수단이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 국가로는 처음으로 입국해 선수촌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선수단은 따뜻한 환대에 감사한다며, 대회 기간 한국과 광주의 문화를 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중남미 국가인 베네수엘라 선수단이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를 신청한 147개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6일 -

U대회 국가대표 출정준비 완료
(앵커) 광주 U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역대 최대규모의 출정식을 갖고 종합 3위 탈환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이 서울 올림픽공원 수변 무대에서 광주 U대회 출전을 위한 결단식을 열었습니다. '사랑을 주세요 자랑으로 드리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6일 -

광주U대회 선수촌병원 오늘(26일) 개원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병원이 오늘(26일) 선수촌 내 국제구역에 문을 엽니다. 오늘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운영되는 선수촌 병원은 각국 선수와 임원 등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응급의학과와 내과 등 9개 과로 구성된 선수촌 병원은 1차 진료와 응급 처치를 담당하게 되며, 일반 진료는 오전 9시부터 밤 9...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6일 -

광주U대회 기간, 차량 홀짝제 시행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기간동안 차량 2부제가 시행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회 기간인 다음 달 3일부터 14일까지 끝 번호에 따라 홀수 차는 홀수 일에, 짝수 차는 짝수 일에 운행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대시민 홍보 캠페인과 현수막, 협조안내문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6일 -

광주U-대회 선수촌 오늘 개촌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이 개막을 일주일 앞둔 오늘 (26일) 문을 엽니다. 오전 11시 열리는 선수촌 개촌식에는 김종 문체부 제2차관과 윤장현 시장 등이 참석하는데, 축하 공연과 개촌선언, 대회기 게양 등으로 순으로 진행됩니다. 다음 달 17일까지 운영되는 선수촌은 거주지역과 국제구역, ITO 구역으로 구성되는데 22...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6일 -

광주U대회 기간, 차량 홀짝제 시행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기간동안 차량 2부제가 시행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회 기간인 다음 달 3일부터 14일까지 끝 번호에 따라 홀수 차는 홀수 일에, 짝수 차는 짝수 일에 운행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대시민 홍보 캠페인과 현수막, 협조안내문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베네수엘라 첫 입국.. 문화 접하고 싶다
(앵커) 세계 각국의 선수단도 광주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베네수엘라 선수단이 U대회 선수촌에 둥지를 틀었는데요. 한신구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중남미 국가인 베네수엘라 선수단이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를 신청한 147개 국가 가운데 가장 먼저 입국했습니다. 선수와 임원 55명으로 구성된...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U대회 국가대표 출정 완료
(앵커) 광주 U대회를 빛낼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 채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선수들이 차례로 광주에 옵니다. 선수단의 포부 들어보시죠.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이 서울 올림픽공원 수변 무대에서 광주 U대회 출전을 위한 결단식을 열었습니다. '사랑을 주세요 자랑으로 드리겠습니다'라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광주 U대회 성화 25일 전남 입성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성화가 전국을 순회해 오늘(25) 전남으로 들어옵니다.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내 봉송길에 오른 성화는 오늘(25) 경남 진주에서 하동을 거쳐 광양으로 들어온 뒤, 저녁에는 순천시청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다음달 1일부터 광주 구간으로 성화가 봉송되며 양궁스타 기보배 선수와 고베 U 대회 금메달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 -

(스포츠투데이)KIA, 3연승에서 발목 잡혀..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6월을 보내고 있는 KIA타이거즈, nc전 연승을 기대해봤지만 안풀리는 날이었습니다. 마운드와 타선, 수비까지 뜻대로 풀리지 않으며 승리를 내줬습니다. ◀VCR▶ 서른여덟의 동갑내기 베테랑 투수 서재응과 손민한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았지만 KIA의 일방적인 패배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