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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찰직장협의회 "보완수사 성범죄 목적 규명?..검찰, 진상 밝혀야"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검찰이 보완 수사를 통해 장윤기의 성범죄 목적을 새롭게 밝혀낸 것처럼 발표한 것에 대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손범수 협의회 조직국장은 오늘(27) 오전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윤기 수사팀도 훼손된 리얼돌 등 5개 사유로 성범죄 목적을 의심했었다"며 "국민들도 당시 ...
박승환 2026년 07월 27일 -

휴가철 광주 달빛어린이병원·심야약국 이용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 밤늦게 갑자기 아이가 아프거나 상비약 등이 필요한 경우 광주지역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이나 공공심야약국 이용을 당부했습니다.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이나 주말에도 응급실 대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진료 후 약 조제가 가능하도록 지정 협력 약국이 연계...
정용욱 2026년 07월 27일 -

옛 광주적십자병원을 '5·18대동평화관’으로 조성
5.18 사적지인 옛 광주적십자병원이 5.18 대동평화관으로 거듭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1980년 5.18 당시 시민 헌혈과 부상자 치료 등을 통해 생명을 살렸던 옛 광주적십자병원을 나눔과 연대의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할‘5.18대동평화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병원 1층은‘나눔과 연대의 대동평화 공간’으로 ...
정용욱 2026년 07월 27일 -

휴가철 광주 달빛어린이병원·심야약국 이용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여름 휴가철 밤늦게 갑자기 아이가 아프거나상비약 등이 필요한 경우광주지역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이나공공심야약국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은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이나 주말에도 응급실 대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진료 후 약 조제가 가능하도록지정 협력 약국이 연계돼 있...
정용욱 2026년 07월 27일 -

산림연구원 28일부터 '나라꽃 무궁화 한마당' 행사
나주에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이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2026년 전남광주 통합기념 나라꽃 무궁화 한마당' 행사를 엽니다. 행사장에는산림연구원이 가꾼 분화 200점과 시군구 출품작 200점 등모두 450점의 무궁화가 전시됩니다. 산림연구원은행사 첫날인 28일에는 출품한 무궁화를 대상으로 우수 분화 ...
정용욱 2026년 07월 27일 -

뉴스투데이 2026.7.27
지난해 큰 비 피해를 입은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를 1년만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당시 행정당국은 조속한 대책 마련을 약속했지만 주민들은 땜질 처방만 이뤄졌다고 하소연합니다.정부가 마을에서 생산된 전력을 주민 소득으로 돌려주는 '햇빛소득마을' 선정 결과를 곧 발표합니다. 전남에서만 30곳이 신청했습니다.전남...
2026년 07월 24일 -

장윤기, 오늘(27) 3차 공판, '납치계획 정황' 대화록 증거 인정
장윤기가 범행 전 납치를 계획했다는 정황이 담긴 지인과의 대화 내용이 재판 증거로 인정됐습니다.이에 따라 오늘(27) 오전 10시에 열릴 장윤기에 대한 세번째 공판에는 장윤기 범행의 계획성을 확인하기 위해 예정됐던 장윤기의 고등학교 동창과 사회복무요원 당시 동료 등 지인들의 증인신문 계획은 철회됐습니다.이번 ...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 -

광주특별시, 조직개편 반발에 '노사 공동 협의체' 구성
광주와 전남 통합 이후 조직개편안을 둘러싸고 양측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는 가운데, 광주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광주청사와 무안청사 노조가 앞서 공동으로 요구했던 노조 참여 협의 기구를 시가 수용하면서 성사됐으며, 양측의 조직·인사 담당 부서 등이 동등...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 -

이국땅에 남은 독립운동 흔적.."역사를 배우는 이유"
(앵커)전남지역 학생들이 카자흐스탄에서 홍범도 장군의 발자취와 고려인들의 삶을 직접 마주했습니다.교과서 속 한 줄의 역사가 살아있는 이야기로 다가온 현장을 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자리한 고려극장.1937년 고려인 강제이주라는 절박한 상황에서 중앙아시아에 터를 잡은 세계에서 가...
윤소영 2026년 07월 24일 -

[제주]제주 렌터카 새 규칙‥과도한 할인 막고 수리비 기준 통일
(앵커)그동안 제주도 렌터카 요금은 성수기, 비수기에 따라 들쭉날쭉하고또 미세한 흠집에도 수리비를 과다 청구하는 등 관광객들의 불만이 많았는데요.오는 9월부터 제주 렌터카 시장의 운영 방식이 달라집니다.제주문화방송, 남민주 기자입니다.(기자)제주도내 렌터카는 2만 8천여 대.개별여행객이 늘면서 제주관광에 없...
남민주 202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