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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숨진 고 백남기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정부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야당들도 일제히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중국 조이롱 자동차가 광주에서 전기 화물차를 생산해 대한통운에 판매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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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스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사경을 헤매던 농민 백남기씨가 어제 숨졌습니다. 사망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둘러싸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 광주의 공공 체육시설에서 납이나 크롬 같은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 검출돼 줄줄이 폐쇄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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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난해 시위를 벌이다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던 농민 백남기씨가 숨졌습니다. 과잉진압 논란과 책임 공방이 더욱 가열될 전망입니다. /////////////////////////////////////////// 2)전남지역 외국인 근로자수가 3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외국인 강력범죄도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지역 21개 경찰서 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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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을의 정취가 완연한 여수 앞바다에서 핀수영 대회가 열렸습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광주와 목포에서도 문화축제와 거리 페스티벌이 성황을 이뤘습니다. 2.광주가 게임등 문화 컨텐츠 사업의 중심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올들어서만 게임관련 기업 8개 업체가 광주로 본사를 옮겼습니다. 3.완도와 여수, 신안등지에 대형...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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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을 비롯한 재해나 재난 상황에서는 광주에서도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있지만 이를 받는 시민은 극소숩니다. ** 민주화 운동에 평생을 헌신했던 고 조비오 신부의 마지막 길에는 천주교 신자들과 5월 단체 회원들이 함께 해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 도심 속에서 농업 체험도 하고 마음의 안정도 얻을 수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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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화 운동에 평생을 헌신했던 고 조비오 신부 장례미사가 엄수됐습니다. 마지막 길에는 천주교 신자들과 5월 단체 회원들이 함께 해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 지진을 비롯한 재해나 재난 상황에서는 광주에서도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있지만 이를 받는 시민은 극소숩니다. 왜 그런지 살펴봤습니다. **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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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수주 개입 혐의로 구속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 자문관이 또 다른 업체에서도 자문료 명목의 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검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2만명을 넘어서면서 지역 산업 현장과 영농 현장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습니다. ** 문화콘텐츠 박람회인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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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수주 개입 혐의를 받고 있는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 자문관에 대한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업체에서도 자문료 명목의 돈을 받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 문화콘텐츠 박람회인 광주 에이스 페어가 개막됐습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 다양한 체험코너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산업 현장과 영농...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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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서역을 오가는 또 하나의 고속철 SRT가 12월부터 운행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호남선에 몇 편이 배분될 지 관심입니다 ** 한 평생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광주의 큰 어른 조비오 신부가 선종했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에도 나눔과 봉사활동에 애를 썼습니다. ****** 광주의 학생 수가 내년에 20만 명 선이 무너집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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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생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광주의 큰 어른 조비오 신부가 선종했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에도 나눔과 봉사활동에 애를 썼습니다. ** 서울 수서역을 오가는 또 하나의 고속철 SRT가 조만간 운행됩니다. 호남선에 몇 편이 배분될 지 관심입니다. ** 광주의 학생 수가 내년에 20만 명 선이 무너집니다. 학생 수 절벽이 현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