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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 기획전
전국 최대 고려인 정착지인 광주에서 고려인의 이주사와 그 과정에서 변천해 온 음식 문화를 조명하는 기획전이 열렸습니다.이번 전시는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대한민국으로 이어진 이주 경로에 따른 식문화 변화를 사진과 기록물, 생활 유물 30여 점으로 구성해 고려인 음식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합니다.또 고...
주현정 2026년 07월 10일 -

사는 곳 관계없이 응급치료..'생명망 하나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사는 곳에 관계없이 제때 치료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오늘(10) 전남대병원에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이에 따라 통합특별시는 지역 내 59개 응급의료기관을 하나로 연결하는 ‘생명망 하나로 플랫폼’을 운영하고 어디서든 적정 시간 내 치료가 가능하도록 ...
정용욱 2026년 07월 10일 -

공노총 소방노조 "광주 소방관 사망 갑질 관련자 자체 징계 철회해야"
지난해 직장 내 갑질로 숨진 20대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대한민국공무원노조총연맹 소방노조는 광주소방본부의 자체 징계 방침에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노조는 오늘(10일) 입장문을 통해 '제 식구 감싸기'와 '솜방망이 처벌'을 우려하며, 광주소방본부가 징계 절차에서 손을 떼고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외부 기...
박승환 2026년 07월 10일 -

사는 곳 관계없이 응급치료..'생명망 하나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사는 곳에 관계없이 제때 치료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오늘(10) 전남대병원에서‘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통합특별시는지역 내 59개 응급의료기관을 하나로 연결하는‘생명망 하나로 플랫폼’을 운영하고어디서든 적정 시간 내 치료가 가능하도록육해공 ...
정용욱 2026년 07월 10일 -

청와대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 조성, 한-미간 협의"
청와대가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한미 간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늘(10) 기자들과 만나 "광주 군공항 일부를 미군이 사용하고 있는 만큼 당연히 미군과도 협의를 시작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광주 군공항은 국내 5개 한미 공군 공동운용기지 중 하나로 ...
정용욱 2026년 07월 10일 -

국립의대는 ‘1대학 2병원’.. 순천-목포대 결단 주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보도자료를 통해 ‘1대학 2병원’ 구상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통합특별시는 단일 의과대학과 동·서부권 대학병원 2곳을 단계적으로 설립해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목포시도 서부권 대학병원 조기 건립을 요구했고, 순천의 김문수 의원...
신광하 2026년 07월 10일 -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 기획전
전국 최대 고려인 정착지인 광주에서 고려인의 이주사와 그 과정에서 변천해 온 음식 문화를 조명하는 기획전이 열렸습니다.이번 전시는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대한민국으로 이어진 이주 경로에 따른 식문화 변화를 사진과 기록물, 생활 유물 30여 점으로 구성해 고려인 음식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합니다.또 고...
주현정 2026년 07월 10일 -

뉴스투데이 2026.7.10
광주소년원 보호소년들의 환경예술 교육 작품전이 열렸습니다 .예술을 통한 재능 발견과 희망의 변화를 담은 이번 전시는오는 13일까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8·17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영길·김보미 등 당대표 후보와 박선원·김영호·서미화 등 호남 인사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지며 치열한 당...
2026년 07월 09일 -

수사팀장 구속에 궁지 몰린 경찰‥'쇄신 TF'라도‥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팀장이 결국 구속됐습니다.증거를 인멸하고 수사팀원들과 말 맞추기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건데요.궁지에 몰린 경찰은 수사 쇄신 TF를 만들기로 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고 이채원 양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박 모 경감이 어제 구속됐습니다."증거인멸 혐...
박승환 2026년 07월 09일 -

소년원 소년들이 전하는 <쓸모 이야기>
(앵커)소년원에서 생활하는 보호소년들이 버려진 종이와 천조각으로 미술 작품을 만들었습니다.소년들은 버려진 물건의 새로운 쓸모를 찾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가치도 발견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카리브 해변의 노을이 이런 모습일까.앞으로 마주할 세상은 붉은 노을과 둥근 항아리처럼 아름답길 바라는 ...
박수인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