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너지공대, 전임 교원 1인당 연구비 수주액 '전국 3위'
한국 에너지공과대학교의 전임 교원 1인당 연구비 수주액이 전국 대학 가운데 3위를 차지했습니다.대학 정보공시에 따르면한국 에너지 공대의 지난해 전임 교원 1인당 연구비 수주액은 5억 7천 670만원으로,포항공대와 한국 과기대에 이어세번째로 많았습니다.이같은 연구비 수주액은 전년 5억 천 8백만원에 비해 11.2% 증...
한신구 2025년 10월 27일 -

홍복학원 정상화 방안 토론회 열려
10년 째 임시 이사 체제로 운영되는학교 법인 홍복학원의 정상화 방안을 찾기위한토론회가 열렸습니다.광주시의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재정 기여자 모집 만이 아닌학교 발전을 위한 실질적 실행의지가 필요하고,교육당국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공론화를 통한 해법 모색이 필요하다고 지적됐습니다.또 현재 상...
한신구 2025년 10월 27일 -

한국에너지공대, 전임 교원 1인당 연구비 수주액 '전국 3위'
한국 에너지공과대학교의 전임 교원 1인당 연구비 수주액이 전국 대학 가운데 3위를 차지했습니다.대학 정보공시에 따르면한국 에너지 공대의 지난해 전임 교원 1인당 연구비 수주액은 5억 7천 670만원으로,포항공대와 한국 과기대에 이어세번째로 많았습니다.이같은 연구비 수주액은 전년 5억 천 8백만원에 비해 11.2% 증...
한신구 2025년 10월 27일 -

뉴스투데이 2025.10.27
국가AI컴퓨팅센터 광주 유치가 무산된 뒤로 정치권을 중심으로 플랜B 논의가 시작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도 보완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광주 소각장 부지 선정 과정에서 불거진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해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보완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24일 -

이상기후에 병충해 확산..김장 채소 '비상'
(앵커)폭염과 잦은 비로 밭에서 키우는 채소들에서도 병충해가 확산 되고 있습니다.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쪽파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전남) 해남군 산이면의 한 배추밭.축구장 두 개 크기의 밭 곳곳에 잘 자라고 있어야 할 배추가 쓰러져있습니다.배추 수확은 3주 정도 남았는데 뿌리부...
박종호 2025년 10월 23일 -

'배추 무름병' 재해로 인정..전남도 피해조사
배추 무름병이 자연재해로 인정돼 전라남도가 피해 조사에 나섰습니다.전라남도는 해남과 진도 등 지역을 대상으로최근 호우로 인한 배추 피해 현황을다음달 초까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배추 무름병은 전라남도와 강원도,충청북도 등에서 피해가 접수된 것으로나타났습니다.배추 주산지인 해남의 경우 지난 9월 한달 동안 ...
박종호 2025년 10월 26일 -

'전세사기 전문 인력' 파견 한 달도 안 돼 취소
(앵커)전세사기 피해 상담을 지원하는 주거복지센터 운영이 확대된다는 소식, 한 달 전 뉴스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인력이 파견돼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는데 한 달도 안 돼 물거품이 됐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전남 동부지역본부에 마련된 찾아가는 주거복지센...
김단비 2025년 10월 26일 -

죄수복 입고 들어간 감옥.."나를 위한 한문장 찾았어요"
(앵커)교도소라는 특별한 공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는 특별한 캠프가 노벨문학의 도시 장흥에서 열렸습니다.죄수복을 입고 감옥에 들어간 학생들은 구속된 공간에서 오히려 해방감을 경험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어둡고 삭막했던 옛 교도소에서 문화예술공간으로 탈피한 장흥의 '...
안준호 2025년 10월 26일 -

[원주] 기후위기 시대 연탄만으론 역부족.. IoT 스마트돌봄 확대
(앵커)부쩍 쌀쌀해진 요즘, 에너지 취약계층이 느끼는 추위는 더할 수밖에 없는데요.연탄은행이 올해도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30년 넘게 온기를 전달해 온 연탄은행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연탄 나눔을 넘어선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주성 기자입니다.(기자)수레를 가득 채운 까만 연...
유주성 2025년 10월 24일 -

[부산] 고리2호기, 사고관리계획서는 승인됐지만 계속운전은 '보류'
(앵커)이재명 정부 원전 정책의 가늠자로 여겨지며 고리2호기 계속운전 심사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요.원자력안전위원회가 최근 열린 재심의에서, 계속운전에 대한 결정을 또 보류했습니다.부산문화방송 김유나 기자입니다.(기자)지난 1983년 상업운전을 시작해 40년간의 설계 수명을 마치고 지난 2023년 발전을 멈춘...
김유나B 2025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