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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짜리 비상장주식 3만 원에 판매" 리딩방 일당 송치
전남경찰청이 상장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투자자를 속여 100원짜리 비상장주식을 3만 원에 팔아 210억 원을 챙긴 투자 리딩방 조직 총책 등 51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이들은 지난 2022년 2월부터 1년 8개월 동안비상장주식 발굴책과 판매책, 대포통장 모집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투자 리딩방을 운영하며,전국 460여 명에게...
윤소영 2025년 10월 23일 -

'전남온라인학교' 개교, 먼 섬 학생도 쌍방향 실시간 교육
(앵커)진도의 먼 섬에 있는 고등학생도 내륙인 목포에 있는 선생님으로부터 다양한 실시간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농어촌 소규모 학생들에게도 균등한 교육 기회를 열어주기 위한 '전남온라인학교'를 통해서인데요. 안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전교생 23명의 먼 섬 작은 학교인 진도 조도고등학교에 ...
안준호 2025년 10월 23일 -

광양은 지금 'K-컬쳐 감성도시'
(앵커)깊어가는 가을, 광양 지역은 요즘 문화 예술과 영화, 미식이 함께 어울려 풍성함을 더하고 있습니다.그제(22) 개막한 광양 미디어아트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남도영화제, 숯불구이축제까지 오감 만족 축제가 잇따라 열리면서 K-컬쳐 감성도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양시청사 ...
김주희 2025년 10월 23일 -

'호남가'속 대동 정신 재조명해야
전통 노래인 '호남가'를지역의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대 손희하 명예교수는 '호남가'는 19세기 후반 사회적 혼란과 외세침탈 속에서민초들이 대동 세상을 염원하며 부른 노래로,민중의 집단적 희망이 담겨있다며이같이 주장했습니다.또 호남의 언어는 삶의 철학이...
한신구 2025년 10월 23일 -

[제주] 목발 직접 꺼내라?‥"장애 승객 홀대"
(앵커)교통약자도 모든 교통수단을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 받고 있는데요.깁스를 한 장애 승객이 저가 항공사를 탔다가 멀쩡한 다리까지 다쳤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제주문화방송 박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에서 제주로 오는 비행기에서 황당한 일을 겪은 경증 장애인 박 모...
박주연 2025년 10월 23일 -

[울산] 해변 점령 쓰레기‥ 중국·일본·동남아까지
(앵커)해양 쓰레기가 울산 앞바다를 뒤덮고 있습니다.일년에 수거하는 쓰레기 양이 2천톤이 넘는다는데, 표지를 살펴봤더니 중국과 일본에 동남아에서 온 쓰레기들도 있었습니다. 울산문화방송 이용주 기자입니다.(기자)미디어 아트와 야경 조명 명소인 울주군 서생면 명선도입니다.페트병에 스티로폼, 플라스틱까지 온갖 ...
이용주 2025년 10월 23일 -

[경남] "여기서 살고 싶어요" 전국 최초 하동군 청년 주거 정책 통할까?
(앵커)2년 전부터 화순군이 시행하고 있는 1만원 임대주택 사업이 청년과 신혼부부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죠?청년들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주거 정책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고 있는데요.하동군은 전국 최초로 '신축 주택을 매입해 청년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MBC경남 서윤식 기자...
서윤식 2025년 10월 23일 -

광주국제아트페어 개막
국내외 유명 미술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구입할 수 있는 광주 국제아트페어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올해 광주 국제아트페어는 한류 영화 속 호랑이와 까치를 소재로 한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신작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미술인들의 작품 4천여 점을 선보입니다.여수 출신의 천재 화...
박수인 2025년 10월 23일 -

뉴스데스크 2025.10.23
뉴스데스크 2025.10.23
2025년 10월 23일 -

국감 '한전 송전선로 확대 시급'…'한전KDN 매각 재검토하라'
(앵커)정부의 조직 개편으로 에너지 정책 분야가 이관된 이후 이에 대한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한국전력에는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제때 공급하도록, 송전선로를 하루빨리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또, 한전KDN 매각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에, 한전은 동의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초롱 202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