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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주장
전남도의회가 여수 경도를 복합리조트 지역으로 반드시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제출한 청원서에서 "여수 경도에 복합리조트가 건설되면 국토균형발전은 물론 국민대통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여수는 한려해상 국립공원과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 있는 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4일 -

전남 가축매몰지 136곳 '환경오염 없다'
전라남도가 환경부 등과 공동으로 가축 매몰지 13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침출수 유출과 토양 오염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가축 매몰지의 환경 오염을 막기위해 밀폐용기와 호기성 호열 미생물 처리 등 친환경 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4일 -

전남 '치안센터 8곳 파출소 승격'
치안 강화를 위해 전남지역 8곳의 치안센터가 파출소로 승격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장흥 유치를 비롯해 광양과 담양,나주 등 8곳의 치안센터를 인력과 장비를 대폭 증강한 파출소로 승격시켜 농산물 절도 예방 등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치안센터는 주간에만 한두 명의 경찰관이 근무하며 치안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4일 -

'전남 항만 절반 이상 보수*보강' 필요
전라남도가 최근 진도 팽목항 차량 추락사고를 계기로 도내 항만과 어항시설을 점검한 결과 차량 통행이 가능한 전남지역 항만 가운데 절반 이상인 98곳이 보수와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항만에 차량 추락 등 사고를 막기위해 가드레일과 볼라드,방호벽,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내년 상반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4일 -

내년 국비예산 확보 총력
전라남도가 내년 국비예산을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도 국고 예산 가운데 부처에서 아직 반영되지 않은 현안사업인 광양항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에 120억원, 무안국제공항기반 구축에 200억원 등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한 남해안철도 건설 예산을 천억원에서 3천억원으로 기능...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0일 -

전남도 2016년 업무추진비 등 동결 결정
전라남도는 2016년 공무원 업무추진비와 일,숙직비 등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에도 지방교부세 감액 등으로 도 재정 여건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돼 경상비와 사업비를 긴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1) 각 실과 예산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16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를 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0일 -

가고 싶은 섬’2016년 사업 13개 섬 신청
전라남도가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고 싶은 섬 가꾸기 2016년 사업 공모 결과 8개 시군 13개 섬이 신청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신청한 지역은 여수시 대횡간도, 손죽도 등 3곳을 비롯해 고흥군 2곳, 신안군 3곳, 장흥군, 해남군, 무안군, 완도군 각 1곳 등 13개 섬이고 어제(19일)부터 심사에 들어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0일 -

박준영 "천정배와 큰 틀에서 함께 해야"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신당 창당과 관련해 천정배 의원과의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 전지사는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서 "정체성 측면에서 혼란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큰 틀에서 새정치를 하면서 미래 지향적 생각이 같다면 천의원과 같이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지사는 신당 창당은 올해를 넘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가고 싶은 섬’2016년 사업 13개 섬 신청
전라남도가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고 싶은 섬 가꾸기 2016년 사업 공모 결과 8개 시군 13개 섬이 신청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신청한 지역은 여수시 대횡간도, 손죽도 등 3곳을 비롯해 고흥군 2곳, 신안군 3곳, 장흥군, 해남군, 무안군, 완도군 각 1곳 등 13개 섬이고 오늘(19일)부터 심사에 들어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지자체 남북교류 물꼬는 언제?
◀앵 커▶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 이후 금강산 관광 등 남북교류가 활발해졌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5.24 조치 이후 민간은 물론 지자체들의 남북교류도 벌써 수 년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남북 정상회담이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한반도의 변화...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