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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퇴직자에 밀어주기 특혜
(앵커) 한국전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퇴직자들에게 일감을 몰아줬다는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독점의 폐해도 드러났습니다. 한신구 기자 (기자) 일 년에 7조 원대의 계약을 발주하는 거대 공기업 한국전력. 섬지역의 발전설비를 정비하고 운영하는 사업은 18년동안 한 업체에만, 그것도 수의계약을 통해 일감을 몰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광주에이스페어서 한중합작 애니메이션 계약체결
문화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성전사 디오'에 대한 한중합작 제작 계약이 광주 에이스페어에서 체결됐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한국기업 디콘소프트가 기획한 '성전사 디오'에 투자되는 금액은 총 550만불로, 앞으로 중국 기업과 함께 협력 개발해 총 26편을 제작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5.18 기록관, 민관 협력 형태로 운영해야"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관리 주체의 정당성 실현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형태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 기록관에서 열린 시민토론회에서 명지대 김익한 교수는 5.18의 가해자에 가까운 공공기관은 정당성에서 자유롭지 않고, 5.18 단체와 시민사회는 실행능력의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광주시-한빛원전,골든타임 확보 위한 핫라인 설치
한빛원전에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 대비해 광주시와 한빛원전 사이에 핫라인이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1일부터 한빛원자력본부와 핫라인을 설치하고, 긴급 상황이 발생 파악되면 재난 상황을 신속히 발령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한전 퇴직자에 밀어주기 특혜
(앵커) 한국전력 등 에너지 공기업에 대한 국정감사가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열렸습니다. 한전이 퇴직자들에게 일감을 몰아줬다는 특혜 의혹이 불거지고, 독점의 폐해도 드러났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일 년에 7조 원대의 계약을 발주하는 거대 공기업 한국전력. 섬지역의 발전설비를 정비하고 운영하는 사업은 1...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한전 등 전력 공기업 지역인재 채용 10% 그쳐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한전 등 전력 공기업들의 지역 인재 채용률이 다른 혁신도시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주승용 의원은 한전과 한전 KPS 등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에너지 공기업 4곳의 올해 지역 인재 채용률 목표가 10.9%로 부산 23%, 충북 19.9% 등 다른 혁신도시보다 낮다고 지적하고 기업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2015 도시환경협약 일로일로 정상회의 폐막
환경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도시 역할을 논의하는 2015 일로일로 정상회의가 폐막했습니다. 광주시 도시환경협약 운영본부와 필리핀 일로일로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교통과 위생, 대기질, 수자원관리 등을 해결하는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이 채택됐습니다. 도시환경협약에는 전세계 53개국 159개 도시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빛가람 혁신도시 인구 만 명 돌파
빛가람 혁신도시의 인구가 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나주시는 혁신도시 인구 만 명 돌파를 기념해 만 번째 전입 신고자인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직원에게 꽃다발과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빛가람동 입주를 환영했습니다. 인구 5만 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빛가람 혁신도시는 주민센터가 생긴 지 1년 반만에 인구 만 명...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도시철도 2호선안전 문제없나?
(앵커) 공사비 절감 방안만 찾는다면 도시철도 2호선 문제가 해결되는 걸까요? 안전이나 주민 민원은 어떻게 될까요? 남은 문제 짚어봤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먼저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안전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으로 결정된 저심도 방식의 경우 아직 우리나라에서 도입된 사례가 없습니다. 그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지하철 2호선, (사업비 눈덩이) 11월 최종 확정
(앵커)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2조원 가량이 들것으로 예상됐지만 7천억원 이상이 더 드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과거 건설방식이 바뀌는 과정에서 사업비 증가가 없는것으로 단정하는등 졸속행정의 이면을 드러냈습니다. 먼저 이계상 기자의 보도 (기자) 강운태 시장 재임시절인 2013년 12월, 광주시는 총 사업비가 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